옆집 이모와 추억

작성자 정보

  • 오오오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6395279145.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
직업 : 주부
성격 : 단순 섹시

군제대후 우리집은 작은연립인데
부모님은 새아파트 이사가셨고 당분간 혼자 살고있었음..
옆집에 40대 아줌마 딸 아저씨가살고있지
하루는 옆집 아줌마가 연장 망치 드릴을 빌리러 왔는데
내가 하반신에 바디크림을 발라
사각빤스만 입고 망치와 드릴을 찾는데 실수로 내 ㅈㅈ가보이는거야
난 일부러 안가리고 찾아서 빌려줬는데
잠시후 다시와서 해달라는거야..
드릴을 도저히 못쓰겠다고...
아저씨는 주말부부고 딸은학원가서 늦게오는걸알기에 난 사각빤스만 입고 그집에입성했어
의자를 놓고 아줌마는 의자를 잡고
작업을 하는데 슬슬 발기가 되는거야
팔을 올리니 ㅈㅈ는 아줌마 눈앞에서 빨딱 서있고
간혹 아줌마 곁눈질로 보는게 느껴짐..ㅎ
후로 아줌마는 가끔 낮시간에 우리집에 놀러오고
음식 가져다줌..
난 장난삼아 항상 사각빤스에 자지 만지며 맞이했었지..
그러던 어느날 자기내 보일러 고장났다고 샤워할수있냐고 묻길레
허락했더니 내앞에서 다벗고 들어가는거야
이때다싶어 나도 다벗고 따라들어가서 같이샤워하는데.
ㅂㅈ를 슬적 만져도 가만이 있길레
삽입할려고하니까 자기는 그런여자아니라고 손으로해주는거야..그리고 비밀 꼭 지켜 주라고..
자기 요즘 외롭고 삼촌이 멋있어..그런거라고
난 아줌마 ㅂㅈ를 손으로 쑤시고 아줌마는 내 ㅈㅈ를 흔들고하는데
아줌마가의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다리가 풀리면서 주저않는거야
이때다싶어 ㅈㅈ를 입에물려주니 입으로 빨면서 엉덩이를 꿇어안고 환장하는데
얼마참지못하고 입싸했지
샤원하고 내가 몸에 오일 발라주며 몸으로 애무하니 ㅂㅈ에 홍수가나는데
자기가 날안으며 키스하면서 내 ㅈㅈ를 쓰다듬으며하는말이
ㅅㅅ는 절대 안된다길레 방으로 데리고가서
69자세로 아줌마 싸게하고 나도 다시 아줌마 ㅂㅈ위에 다시한번 사정하고
한시간쯤 놀다가 간단히 샤워하고보냈지ㅎ
이제는 집에오면 내ㅈㅈ를 자연스럽게보고 만지는게 일상이 됐는데
아줌마 신랑은 그것도 모르고 나에게 형님 형님하며 잘할때 좀 미안하긴 하더라고..
집이 팔려 집을 비워줘야 할때즘 놀러온 아줌마한테 곧 이사간다니 아쉬워하더라고..
집에 있던 맥주한잔씩 하고 키스하고 보빨하고 뒹굴다.. 그날 드디어 삽입 성공..
이사간뒤 깨끗히 서로 잊기로했는데...
가끔 생각나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49 페이지
  • 호프집 사장하고 아는 언니 불러서 2:1 섹스(1부)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07 조회 36126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중반, 5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둘다 활발 오래전부터 자주 가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어느날 호프집 …

  • 이복누나 얘기입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07 조회 4359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견기업 사무직 성격 : 은둔형 외톨이 저보다는 4살 많습니다. 괜히 자극적인 글 적는다고 없는…

  • 옆집 이모와 추억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3.07 조회 3889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 직업 : 주부 성격 : 단순 섹시 군제대후 우리집은 작은연립인데 부모님은 새아파트 이사가셨고 당분간 혼자 살고있…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3.07 조회 35073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07 조회 4191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07 조회 30717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07 조회 37855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7 조회 31359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