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팬티인증합니다

작성자 정보

  • 리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4962018353.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1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단순무식

아직 결혼못한 노처녀입니다.

ㅈ맛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한번 ㅈㅇ하는걸 저에게 들킨적이있습니다.

지도 쪽팔렸는지 며칠동안 모른척 하더라구요.

그후로 따로살다가 최근에 같이 살게되었는데

예전부터 그랬지만 ㅍㅌ 취향이 아줌마 같습니다

원체 성격도 단순하고 무식해서 이런쪽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화장도 잘 안하고 옷도 그냥 지 편한옷 입고 다닙니다.

근데 몸매는 예전부터 최고여서 볼때마다 입맛을 다시고는했지요

잘때 몰래 가슴을 만져보기도했지만 그때마다 알아챈건지 아님 우연인지 뒤척이더라구요

저는 내심 쫄려서 그만두곤했지만 가끔 보면 즐기는것 같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한번 따먹어야되는데 기회를 노려보지만 그게 맘처럼 쉬운게 아니라서말이죠

나중에 따먹으면 그때는 인증샷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49 페이지
  • 호프집 사장하고 아는 언니 불러서 2:1 섹스(1부)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07 조회 36148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중반, 5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둘다 활발 오래전부터 자주 가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어느날 호프집 …

  • 이복누나 얘기입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07 조회 4363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견기업 사무직 성격 : 은둔형 외톨이 저보다는 4살 많습니다. 괜히 자극적인 글 적는다고 없는…

  • 옆집 이모와 추억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3.07 조회 3889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 직업 : 주부 성격 : 단순 섹시 군제대후 우리집은 작은연립인데 부모님은 새아파트 이사가셨고 당분간 혼자 살고있…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3.07 조회 35112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07 조회 4192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07 조회 30785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07 조회 37914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7 조회 31377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