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빨리고 왓네요...

작성자 정보

  • 굿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48690242757.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일은 보험하는데 엘베나 집앞에서 만나면 인사나 하던 사이였습니다.
가게에 혼자 있는데 아줌마 들어오네여..제가 근처에서 장사하는지는 몰랐다메요..ㅎ 물건사면서 보험일하는데 가게에 화재보험이나 연금보험 들라구 자꾸 꼬시네요...자영업하다보니 보험들라는 손님이나 지인너무 찾아와서 보험권유해서 보험너무 많이든상태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혼자살아서 보험안든다 하니 갑자기 자기도 혼자라고 밥먹자구 하네요ㅋㅋ 가게가 저녁에 끝나서 문닫고 가자고 약속잡구 반주하면서 밥먹엇는데 술이 너무 올라왓나보네요..ㅋㅋ 혼자살아서 너무 외롭다구 친하게 지내잡니다..나이차이가 15정도인데..ㅋㅋ
그후에 가게에 자주 오셔서 마치고 술먹고 하다가 갑자기 눈맞아서 모텔갓네여...너무 잘합니다...이래 떡잘치는분 처음봣네요..오늘은 가게 쉬는날이라 낮부터 모텔로 출동합니다. 오늘도 기빨린듯...ㅋㅋㅋ 사진은 몰래찍었는데 얼굴이 넘 자세하게 나와서 가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53 페이지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6 조회 39012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친구엄마와의 사랑
    등록자 와뽀
    등록일 03.06 조회 3233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다가 대학에 진학한 후 그녀와 관계가 더 깊어졌습니다. 항…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06 조회 4422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화장실 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6 조회 29295

    한 20여년 전 이야기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 복학을 하는데, 학교 도서관에 컴퓨터실이 있어서 자주 이용할때 입니다. 이메일 계정으로 과제…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06 조회 39479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3.06 조회 36023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이모랑 어릴때의 추억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06 조회 38050

  • 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06 조회 3806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