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도우미 아줌마 썰 2탄 입니다.

작성자 정보

  • 야타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4545149345.jpg


분류 : 기타
나이 : 40초
직업 : 도우미 아줌마
성격 : 온순함

유진 이모썰 2탄 가겠습니다. 사실 유진 이모는 박복하다고 해야하나? 남자를 잘못 만나서 인생 조진 타입인데 이래저래 썰이 많지만 일단 두번째 썰 보내드립니다.

유진 이모가 몸 핑계로 일을 몇 일 쉴동안 큰 아줌마에 아이가 아파 도우미 아줌마가 동시에 안나오니 집이 엉망이었습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는 집안일을 돌보지 않았기에 개판 이었습니다.

그런 시간이 계속되다 정학이 끝나고 저는 다시 학교를 다니다 집에 왔더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께 전화로 여쭤보니 상가집에 가야하니 오늘 저녁에는 유진 이모가 자고 갈거라는 말을 해줬고 저는 오후부터 유진이모가 올때까지 초긴장 상태 였습니다.

죄책감보다는 괜히 쫄아서 방에서 계속 자는척을 했고 9시 넘어서야 유진이모가 집에 들어와서 제 방을 노크하더니 제가 자는 걸 확인하고 거실에서 잠을 잤습니다.

하지만 저는 잠을 자지 않았고 애꿎은 자지만 만지작 거렸습니다. 그날 흥분이 생생 했기 때문인데

그러다 문득 잠들었고 새벽에 우당탕 하는 소리 때문에 깨서 밖을 나가보니 유진이모가 술에 취해서 주방에서 넘어진 상태를 확인 햇습니다

식탁에는 오징어랑 소주병이 올려져 있었고 심심해서 한잔 한듯 했는데 이 이모는 술을 아에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주절주절 신세한탄을 하는데 위에 말한거처럼 남자때문에 인생 조진 타입이라 술주정 내용은 모아둔 돈을 두번째 남편이 땅 투기로 말아먹어 이제 빈털터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황한 저는 어찌할바를 몰라서 이모를 일으켜 식탁에 앉힌뒤 주변정리를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저는 무릎을 꿇고 바닥을 정리하던중에 이모 빤쓰가 보였습니다.

이모는 편한 월남치마를 하고 의자에 앉은채 다리를 쫙 벌리고 있었고 이모의 검은색 빤쓰가 제 눈높이에 딱 들어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치우는척 흘켜보다가 이모가 완전 잠든 뒤에는 아에 대놓고 감상을 했습니다.

10대 혈기왕성한 나이에 제 자지는 진짜 터질듯 발기 되었고 저는 계속 제 자지릉 만지작 거렸습니다. 그 나이에 여자 ㅂㅈ가 너무 궁금하여 손가락으로 아주 살짝 찔러보았는데 누르면 누를수록 탐닉하고 싶어 미칠 지경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모가 너무 취해 이대로는 놔서는 안될거 같아 거실에 펴 놓인 이모를 눕히고 꽐라 상태를 확인한 뒤 다시 이모 다리를 쫙 펴지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그 상태로 보면서 딸만 치고 불을 끌려고 했는데 왠지 팬티를 벗기려면 벗길 수 있을것 같은 느낌에 정말 조심조심 팬티를 벗겨서 ㅂㅈ를 볼 수 있었는데 뭔가 좀 거무틔틔 한다고 해야하나? 생김새와는 다른 ㅂㅈ의 모습에 좀 당황 했습니다.

그런데 팬티를 다시 입히려니 자세를 좀 바꾸면 깰거같고 쫄리는 마음에 다시 입히지는 못 했습니다.

일단 팬티는 제 딸감용으로 보관하고 거실 불을 끄니 뭔가 더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이모 입에다가 제 자지를 몇 번 넣었다 뺐습니다.

간접 오랄이었지만 느낌이 진짜 죽여줬고 ㅋㅋㅋㅋ 진짜 삽입을 하자니 이건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이모 ㅂㅈ에 손가락 몇번 넣어보고 그 날 거사는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인것은 부모님이 매우 일찍 귀가하였고
좀 더 즐겼다면 부모님과 마주 칠 수 있었는데 아슬아슬하게 저는 제 방에서 다시 자는척하며 들키지 않고 모든 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 날 아침 유진 이모는 새벽에 술 먹은걸 들켜 저희 부모님께 디지게 혼나고 몇 일 뒤 짤렸는데

박복한 유진 이모를 몇년 뒤 제가 군대에서 휴가 나와 뒤늦게 따먹게된 마지막 썰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59 페이지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퐁퐁
    등록일 03.05 조회 37875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05 조회 50520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밑에 도우미 아줌마 썰 2탄 입니다.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3.05 조회 38421

    분류 : 기타 나이 : 40초 직업 : 도우미 아줌마 성격 : 온순함 유진 이모썰 2탄 가겠습니다. 사실 유진 이모는 박복하다고 해야하나? 남자…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05 조회 39543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05 조회 44711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위층302호 아줌마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04 조회 4278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초초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온순한편 저는주말부부를하고있어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거주하고있는데요 원룸사시는…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04 조회 39419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04 조회 40116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