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한썰 ㅋ

작성자 정보

  • 딸롱도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3688495461.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인자리
어른들은 노래방으로 가시고 사촌들과 우리는 술을 한잔 하던중
오랜만에 만난 사촌동생 진짜 오랜만에 보니 여자로 느껴집디다ㅠㅠ
그냥 엠티와서 신입생들이랑 술마시는기분 분위기 좋습니다~~ 근데 사촌형 누나가 한명씩 자리에 쓰러집니다
피곤하다며 잔다고 한명씩 자고 저는 담배를 태우러 아파트 계단으로 나가서 불을 붙이려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어린애인줄알던 사촌 동생이 담배를 달라는겁니다~~저는 미쳤냐 기집애가 담배는 무슨 한마디 쏴줬습니다~
사촌동생왈 내꺼핀다 치사해서 ㅡㅡ 아니 아까워서 안주는게 아닌데 말이죠~~ 어째뜬 다시 집으로 들어가
지담배를 가져옵니다~ 그러더니 담배를 자연스레피웁니다 황당해서 너뭐하냐 그러니까 지친구들도 다담배 핀다고
요즘 안피는 애들이 어딨냐고그래서 그냥 자포자기 ㅋㅋ맞담배를 핍니다 그러던중 사촌동생이 저에게 오빠는 여친있어
물어봅니다~~ 있어 대답하니 사진 보여달라고 찡찡대서 사진보여주고 기집애가 지가더이쁘다고 그래서 저는 이쁘면 뭐하냐
난너랑 아무것도 못하는데 술이취해 막던집니다~~ ㅋㅋ이죠 그러니 갑자기 키스정도는 괜찮아 이럽디다 그래서 떨리는
마음에 키스를 하는데 손이 문제죠 자연스레 가슴으로갑니다 아씨발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어쩌지 이런생각도들고 그래도 일단
질렀으니 ㅋ 가보자 가슴을 만지고 하다보니 물이 올랐나봅니다 그래서 입고있던 츄리닝바지내리고 하는데 저지합니다ㅠㅜ
아씨발 왜~~~~ 이러니 거긴안된다고 거부 말로꼬십니다 야 진짜 안싸면되~~ 둘다 취한상태라 그냥 창밖보면서 폭풍 ㅅㅅ
그렇게 일을 치루고 들어와 아무렇지 않게 잠이듭니다~~ 왜 이렇게 오래된 얘기를 하냐 ㅋㅋ일년에 한번쯤은 꼭만납니다~~
Ing~~~현재진행형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60 페이지
  • 계단에서 한썰 ㅋ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04 조회 4115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

  • 그날이후.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04 조회 41769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사촌누나랑 추억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04 조회 38403

    내 사촌누나는 굉장히 이쁜 편이었습니다 인기도 굉장히 많았구요 중학교 입학하고서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들이 줄서있을정도고 고지식한 아버지에 의해…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04 조회 4003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04 조회 35717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3.04 조회 38250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이모팬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04 조회 3395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반 직업 : 정수기이모 성격 : 온순한편 옆집에 친한 아줌마가 있는데 종종 형광등 교체나 엄마 심부름등 자주 왕…

  • 틱톡 단톡방 모집 공유 2차 클릭하세요!!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04 조회 42342

    분류 : 엄마 나이 : 31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밝힘해주는 스타일 최근 일주일동안 많은 연락이 왔었습니다 아직 증거를 보내주기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