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작성자 정보

  • 리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368821671.jpg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거의 친엄마라고 보시면됩니다 이유는 어릴때 금방 돌아가셔서
새엄마 곁에서만 오래 자랏거든요
이어서 내용 써내려가볼께요

그때 하고나서 엄마는 샤워하러 가시고
남자분들 아실꺼에요 한번 싸고나면 괜히 무기력해지고
후회하고...
샤워하시는데 그때당시 조성모의 아시나요인가
그거 소리최대로 틀어두시고 샤워하시는데
우는소리는 숨길수가 없더군요..

전 옷다입고 내려가서 담배하나 폇습니다
죄책감반 오묘한감정반 교차됫엇는데
그것도 잠시더라구요
들어오니까 제방에서 다벗고 누워계시는데
온몸에 바디워시 거의 그대로 뭍어잇더군요

그래서 일으켜세웟습니다
아무말 없어서 천천히 샤워실로 대려갓습니다
직접 씻겨드렷는데 아 그때도 발정무시못하는게
꼴리더라구요

최대한 참으면서 씻겨드리는데
보지부분 되게 미끌거려서 닦는도중
신음 딱한번 들리더니
´내가 미쳣나보다 아들 머리로는 싫은데
몸이 말을 안들어...´

그말듣고 그대로 또 넣엇습니다
그땐 반항 그렇게 안햇어요
그냥 표정이 삶을 놓앗다고 해야하나.....
얼굴보고 도저히 못하겟다고해서 뒤로만 햇습니다
참을려고 손가락 물고 막 하다가 잠깐 멈추면
몸에서 경련 비슷하게 떨고 잇더라구요

샤워기 물때문에 소리까지 되게 찰졋습니다
대충하고 넣은채로 들고 제 목덜미 잡고계셔서
제방으로 그냥 들고왓습니다

야동에서 본 자세 다해봣는데
자꾸 손가락 물고 신음 안내려고 참으시는데
계속보니까 힘들어보이길래
´엄마 그냥 소리내도 되´
딱 이말하자마자 폭풍신음 바로 하시더군요

그때 엄마도 미친줄 알앗어요
표정에 아파하다가 좋아서 그런건지 약간 웃음
비슷한 표정 지으셔서 더 빠르게 박앗습니다

한번 싸둔상태라 드럽게 안나오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왓는데 방문 다 잠그고해서 그런지
서로 땀 범벅에 박을때마다 땀때문에
쫄깃한소리 ㅋㅋ 라고해야되나...


쌀때쯤에
안에다해도 됨는 질문에 그냥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아파하는 표정에 눈빛만보고 그대로 질럿습니다

이다음에도 좀 심각한거 많은데
원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대로 썻지만 대단한게 야설쓰시는분들 참 잘쓴다는생각
해보지도 않앗는데 실제랑 비슷한 내용이 많네요

지금은 저도 후회하고 서로 그냥 서먹서먹 합니다
여러분도 그냥 저런놈도 잇구나
생각해주시면 좋겟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61 페이지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3.04 조회 38465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04 조회 3486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04 조회 33674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명절때 사촌동생이랑 내방에서 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04 조회 4248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세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3.04 조회 4352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우리누나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04 조회 37292

    분류 : 친누나 나이 : 37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정말 글솜씨가 없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적어 …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04 조회 39332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3.04 조회 38782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