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이모와 술한잔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 앙기모띠죠아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46825428271.jpg


분류 : 이모
나이 : 46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막내이모와 술한잔 했습니다.
이제 제가 이모에게 호감이 생겨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 어떻게 해볼려고 할때 두근거리고 그런 감정도 느껴졋습니다.
섹드립도 살짝하니 받아주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이제 됐다! 생각되서 모텔에서 쉬고 가자는 식으로 말하니깐
제 생각과는 다르게 이모가 거절하셧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나보다 하고 민망하고 부끄러웟습니다.
실망을하니 대화도 잘 안되고 여자한테 차인듯한 분위기라 금방 일어났습니다.

술집을나와 택시타러 가는길에 우연히 모텔촌을 지나게 되어
좀 찌질하지만 이모에게 잠시 쉬어가자면서 모텔쪽으로 손을잡고 살짝 끌었습니다.
이모는 말은 안된다면서 끌려오는걸로 보아 살짝 튕긴건대 제가 눈치가 없었던것같습니다.

모텔안에 가서는 머 빼고 그러시는거없었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들어가자마자
옷입은채로 1차전할때는 조금 부끄러워 하시는듯 했습니다.
1차전후 맥주 드시고 싶다고 해서 제가 편의점다녀오니
이모는 그사이 샤워하시고 모텔에 있는 가운을 입고 계셧습니다.

이모에게 맥주 꺼내드리고 저도 샤워하고 이모와 확실한 사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들어 그냥 알몸으로 나갔습니다.
이모는 덜렁거리는 제것을 살짝 보는듯 했습니다.

맥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역시 이모는 저보다 어른이시더군요.
저는 이모와 하는것에만 관심이 있었는대 이모는 만약 관계를 하게되면 후의 일이나
여라가지가 걱정이라 조금 마음은 있으셧는대 안 할려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그냥 한번 일로 잊자고 하셧습니다.
그게 서로에게 좋을것같다고요.
제가 너무 철이 없었던것 같습니다.인증샷 찍겟다는 소리나하고

맥주하면서 서로 비밀로 하기로 하고 제가 조르듯이 해서 2차전 했습니다.
2차전에서는 좀 적극적이였습니다.
펠라도 해주시고 애무도 해주시고 신음소리도 컸습니다.
사실저는 오히려 가볍게 하는것보다 그런 이야기 하고하니 2차전이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이모는 저에게 했던 말들과는 다르게 적극적이고 많이 느끼시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이대로 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모와의 관계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전에는 왜 나이차이나는 아줌마나 미시를 사람들이 좋아 할까 궁금했었는대
이번에 알게 된 느낌입니다.
말이나 행동이 어른스럽고 관계할때는 적극적이고 제가 이모에게 빠진 느낌입니다.
관계 한번 발전시켜 볼려고 합니다.

분위기가 사진찍을 분위기는 아니였고 2차전하고 샤워하고 나오셧을때 몰래 한장 찍었습니다.
좀 통통한 스타일 이긴한대 밑에서 찍어서 그런지 좀 뚱뚱하게 나왔네요.
2차전후 이모는 집에가시고 저는 모텔에서 자고 나왔습니다.

이후에는 또 먼가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응원 많이 해주시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61 페이지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3.04 조회 38465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04 조회 3486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04 조회 33703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명절때 사촌동생이랑 내방에서 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04 조회 425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세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3.04 조회 43594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우리누나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04 조회 37292

    분류 : 친누나 나이 : 37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정말 글솜씨가 없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적어 …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04 조회 39332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3.04 조회 38782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