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골뱅이..ㅐㅇㅐㅇ이

작성자 정보

  • 마법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2813417507.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까칠함

때는 바애흐로 2012년이엇슴다
군대에 잇다가 휴가를 나왓는데 아는형하고 놀다가 여자애들하고 술마시자고해서
갔죠 ㅋㅋㅋ3대3으로 만낫어요
형들 두명은 여자애들 두명하고 몇번 본사이엿규요
전 그중 한명은 아는데 둘은 처음본거엿죠
술집에가서 술을마시는대 작업을치는대 안넘어옴 ㅠㅠ
스킨쉽도 거부하고 그래서 아 오늘은 공치는구나 햇는데
갑자기 이년이 술삘받아서 저랑 배틀하자고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이거다 싶엇죠 막 들이부엇슴다 제가 주량이 쏘주한병인대 한 두병은마신듯 ㅠㅠ
이년은 말술 ㅡㅡ;장난아니더라구요
안돼겟다싶어 아는형과 바톤터치하고 형이 술로 죽여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제 술도 마셧겟다 찢어지려고하는대 형파트너가 죽어도 안놔줘요...ㅠㅠㅠ내가데려가갯다고
막 서로 팔하나씩잡고 줄다리기햇네요 ㅋㅋㅋㅋ
그러다 모텔에 들갓는데 아예 골뱅이돼서 움직임도 하나도없고 자네
가차없이 벗긴담에 가슴좀빨고 햇는데도 아무반응이 없고 ㅋㅋㅋ
ㅈㅅ은 돌 돼잇고 박앗어요
한 3번한듯 ㅋㅋㅋㅋㅋ
ㅈㄴㅅㅈ하고
아는형이 전화와서 나는 너땜에 깨졋다고 ㅠㅠㅠ
한 3번하고 형만나러 나왓네요
핸드폰으로써서 알아보기가...ㅠ죄송함다
글쓰는재주가 없어ㅓ 재미가 없을지도모르겟네요
지금생각하면 철컹철컹...ㅋㅋ무섭네요
다른 스토리도 풀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65 페이지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03 조회 37590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3 조회 37621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의도치않게..ㅋ 노래방에서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03 조회 36788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30중반 직업 : 노래연습장 사장님 성격 : 부끄러움많이탐 친구들은 주로 타지방에 갔거나 다 멀리살아서 노래방 가고싶…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03 조회 45804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22살때 골뱅이..ㅐㅇㅐㅇ이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03 조회 37987

    분류 : 강간썰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까칠함 때는 바애흐로 2012년이엇슴다 군대에 잇다가 휴가를 나왓는데 아는형하고 놀다가 여…

  • 제자의 엄마를 탐하다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03 조회 39758

    분류 : 기타 나이 : 그때당시 45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 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03 조회 44205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여친친구랑 한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03 조회 40804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