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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여친과 오랜만에 소주 한잔...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03 조회 4164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귀여운 성격 날씨가 많이 춥네요. 헤어진지 4년은 지났는 데 카톡에 갑자기 뜬 예…

  • 친구앤 딴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03 조회 36432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2학년겨울방학 때.. 부모님들이 모두 일가셔서 .. 항상 .. 저의집이 아지트였죠... 어느날 친구와 놀고 있는데 ..…

  • 중학교 때 미국혼혈 사촌 여동생 이야기 (100퍼 실화)
    등록자 와뽀
    등록일 03.03 조회 3707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활발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머스마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03 조회 3617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03 조회 27926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3.02 조회 4021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크린토피아
    등록자 772772
    등록일 03.02 조회 41162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3.02 조회 41162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