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엄마와의 잠자리

작성자 정보

  • 북청물총장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4250497815.jpg


분류 : 장모
나이 : 45
직업 : 서비스업
성격 : 예민함

x년 전에 첫 취업을 했을 때 였다 약간 늦은 첫 취업 내나이 20대 후반..
난 숫기도 없고 원래 평소 잡념이 많고 말수도 적어
일 이야기 말고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이었다.

당시 우리 사무실이 외주사와 같은 건물 옆사무실을 쓰고있었는데 외주사는 영업관련 여직원들(대부분아줌마)이 많았고 난 취향이 약간 로리삘이라 크게 관심도 없었다.
간간히 점심시간에 얼굴이나 한번씩 보는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밥먹고 나오는데 누가 xx씨 하고 불러서 이야기를 하는데 소개팅 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봤었다.
여차저차 소개팅을 하게 되었고, 외모도 이쁘긴 했지만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아 나도 신입사원이라 일적으로 (늦은퇴근이라던가 잡무를 다 물려받아 심신이 과로..) 많이 좋아했지만 신경을 잘 써주지 못하고 여친도 졸업반 시험 등등 너무 바빠서 서로 신경을 못쓰다 보니 연락이 서로 뜸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친 엄마(소개시켜준분)과 술을 몇 번먹으면서 니네 왜그러냐 등등 이야기를 하는등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두번정도 했다.
두번째 술자리를 하는데 화장실을 갔다가 너무 안와서 데릴러 갔더니 난데없이 (술집공용화장실) 키스를 아주 딥하게 하는게 아닌가..
근데 난 아직 정신은 있을정도로 마셨는데 그냥 키스가 너무 하고싶어서 단순히 그런생각으로 같이 딥 키스를 했다.. (잘못된 사건의 시작,,)
그리고 집에가는 길에 택시 태우기 전에 한번더 들이대길레 한번더(고추 꼴린데로 꽉껴안으면서,, 지금생각하면 미친것같다)

그리고 나서 여친하고 다시 잘해보자 그런 얘기를 하는 걸 핑계로 술을 몇번 더 마시게 되었다.(그러면서 키스정도는 들이댈때 만 한해서 물론 전부 혀왔다갔따 하는정도로 했었다 하지만 이성이 살아있기에? 그이상은 할 용기도 생각도 없었다.. 이때까지는)

더이상 전여친과 나와 진척도 없고 이야기 소재가 떨어질 즈음 해서 마지막 술을 마실때 즈음이었다.

그때 무슨생각인지 그쪽도 나도 엄청나게 마신것 같다 내가 왠만하면 필름이 안끊기는데 살짝살짝씩 생각이 안난다.
당시 나는 회사 기숙사(개인원룸에 회사에서 월세를 내주는 형태)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날도 밖에서 딥키스를 혀 말아가면서 한 것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그 이후 필름이 끊겨서 집에 들어왔다. 들어와서 그분께서 고빨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 나는 원하지 않는척하며(속마음도 이러면안되는데 라는 마음이 강했던듯) 받기만 하고 그분이 위에 타서 일을 치뤘다 내가 살짝 지루기도 해서 그걸로 사정은 하지 않았지만 며칠간 서로 연락을 할 수가 없을정도로 큰 사건이었다.

그이후로는 딥키스만 이어가다가 내가 다른 곳으로 발령을 받게 되고 아쉽다며 술을 마시다가 사건이 한번 더 있었다.

너무 길어져서 이후는 다음에.. 1년동안 일을 생략하며 쓸라니까 힘드네요 ㅋ 필력도 부족 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76 페이지
  • 친구의 여친 태국녀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01 조회 4187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집착 사진첩 정리하다 올립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태국마사지에 빠…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퐁퐁
    등록일 03.01 조회 2979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마지막 옆집줌마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01 조회 4367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

  • 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1 조회 38240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01 조회 36988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장모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01 조회 38005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저한텐 올해 66세 되는 장모님이 계십니다. 7년차이니 처음뵐때가 50후반 60넘어…

  • 어플 노리개 섹파 3탄요..^^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01 조회 38626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C.E.O 성격 : 온순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소 시간날때 회원님들이 올리신 글을 재…

  • 일터사장님사모팬티2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1 조회 38707

    분류 : 이모 나이 : 45 직업 : 목장주 성격 : 까칠 으로가서 존나팬티냄새맡고 딸치고잇는데 이모한테 걸림.. 순간머리속이 멍...확덮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