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작성자 정보

  • 가겨고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1079388444.png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바빠 최근 들어 얼굴을 못봐서만났네요.
예전부터 사촌 여동생이랑 친하고 편해서 가끔 이성에 대한이야기도 하고 야한 이야기도 할때도 있었는데 이날은 자기가다니는 과에 대해 미래가 안보인다고 고민을 얘기하다 술도조금되고 시간도 늦어서 되서 집에 데려다 주려했는데어차피 집까지 택시비도 많이 나오고 그냥 모텔가서 자고가자고하길래 아무 거리낌 없이 그러자고 했었네요 ㅎ
사촌 동생집까지 심야 할증에 시외 할증 붙으면 택시 요금이상당합니다 ㄷㄷ
어릴때부터 명절이든 제사든 제방에서 같이 잘때도 있었고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모텔 가기전에 편의점에서 맥주 한캔만 사서 먹고 자려고 맥주도 사고 모텔로 갔습니다. ㅎ
그래서 모텔 들어가자마자 침대위에 퍼질러져서 폰 만지고 있으니 오빠는 여자 친구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그랬습니다 ㅜㅜ 그러더니 자기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좀 됬다며 옆에 와서 슬그머니 눕네요.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사촌동생이 제 팔을 베고 누우니 저도 모르게 묘한 감정이 들기 시작했네요 ㅋㅋ 남자는 어쩔수없나봅니다.
사촌동생이 먼저 손을 제 동생쪽으로 갖다대더니 그냥 편하게 동생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번만 하자고 그러더군요..
처음엔 속으로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사촌 동생이니까요... ㄷ
근데 사촌 동생이 커질대로 커진 동생을 쪼물거리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며 콘돔을 꺼내 옵니다 ㅋㅋㅋ
사촌동생도 오빠한테 이런 감정 없었는데 그냥 오늘따라 하고 싶다며 입으로 해줍니다. 생각보다 잘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냥 빡촌이나 그런곳과는 조금 다른느낌이라 되게 떨렸네요. 처음 형들이 빡촌 보내줘서 누나들이랑 할때보다 더 떨렸던거 같네요. 입으로 좀 오래하다 자세 바꿔 69도 합니다.
사촌동생 ㅂㅈ는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냄새도 없고 털도 적당히 나서 참 맛있는거 같았네요.
그렇게 서로 입으로 하다 뒷치기로 삽입합니다.
역시 일반인이라 그런지 쪼임도 좋습니다.
술도 마시고 콘돔도 해서 그런지 평소에 조루끼도 없어지고 상당히 오래가네요. 사촌동생도 신음소리 내며 상당히 즐겼던거 같습니다. 1차전 끝나고 2차전도 뛰었는데 2차전에는 입싸해도 되냐 묻고 싶었지만 차마 입싸까지는 못물어보겠더라구요 ㅋㅋ 2차전도 콘돔하고 발사한뒤 씻고 자다 아침에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ㅎ
사촌동생이랑 이런일이 있을줄은 꿈에도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집에 가는길에 다시 생각해봐도 실감이 안납니다.
꿈 꿨던것처럼요. 그뒤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없었던 일인듯 서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서로 얘기 꺼내기 뭔가 그런지 저도 아무말 않고 있네요.
인증은 갑작스럽기도 하고 생각할 겨를이 없어 하기전에 머리끈 풀고있을때 천장에 거울 이용해서 한장 찍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77 페이지
  • 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01 조회 38802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01 조회 40101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01 조회 420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01 조회 36587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01 조회 37854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01 조회 33337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갈비집 주인 딸...조카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01 조회 41364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갈비집 주인 딸 성격 : 온순 조용함 대학 1년 첫 여름 방학...등록금이라도 보태려고 알바를 알아…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01 조회 3919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