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작성자 정보

  • 티라미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41773959455.jpg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게 됨.
장소는 당연히 작은이모 집..
당시 성욕 왕성하던 내게 중년의 미시였던 오피스걸인 작은 이모는 그야말로 판타지.
애가 둘이라 몸매가 처녀적같진 않지만 썩어도 준치다.

일주일에 두번뿐인 과외날은 그야말로 폭딸의 날.
이모부가 귀가하기 2시간전에 미리 가서 이모의 속옷,옷,빤 스타킹,하이힐,부츠 등에 내 더러운 욕정을 풀어놓는다.
이모집에 들어가면 우선 신장의 하이힐과 부츠 냄새를 맡고 똘똘이 시동을 건다.
그리고 옷장을 열면 펼쳐지는 이모의 의상들..
이모가 입던 실크느낌의 정장바지.
애낳고 커진 엉덩이 때문에 꽉끼는 청바지.
그리고 이모의 체취가 엑기스로 남아있는 브라와 팬티.

일단 시작은 빨아 개켜놓은 속옷들이다.
이모의 사진을 보면서 기분좋은 향이 나는 팬티보지부분을 내 좆에 한참을 문지르고 나면
이내 피죤향은 희석되고 내 좆냄새 희미하게 벤다.
내 좆을 문대던 부분이 이모의 보지에 닿는걸 생각하면..
어우..안되지 안돼.
얼른 빨래통이나 세탁기로 가서 빨기전인 이모의 팬티를 찾는다.
좋은 향은 안나지만 이제 제맛이지.
이모의 체취와 분비물이 묻어 있는 보지부분을 맡고 빨고 비비다보면 어느새 원샷.

혈기왕성한 고딩에게. 이모의 옷들이 널린 이곳에서 현자타임이란 없다.
내 정액으로 범벅된 이모의 팬티를 빨래통에 던져놓고 이번엔 이모의 옷들 차례.
평소 이모가 입던 코디대로 바닥에 놓고 이모의 부츠와 하이힐을 좆에 비빈다.
이모의 발냄새를 맡으며 투샷.
이모의 스타킹으로 쓰리샷.
대략 한시간이 지나고 잠시 휴식하며 이모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시 일어선다.
그렇게 보통 다섯번을 치고나면 이모부가 올 시간.
과외를 받다보면 이모가 귀가.
이때 이모를 보면 또 미칠듯한 발기.
아놔...지금 당장 이모를 덮쳐서 따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집에와서 오늘 이모를 상상하며 마무리 딸.

그때가 좋았지.. 지금은 이모도 나이를 먹고 나도 어린여자들이 좋아 이모를 생각하며 딸을 치진 않지만.
가끔 친척모임때 이모를 보고 있으면 나도모르게 좆이 꿈틀거린다.
솔까 아직도 이모랑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79 페이지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01 조회 3766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

  • 형수의 작업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01 조회 46606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사촌누나,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01 조회 39597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28 조회 3762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어플 노리개 섹파 3탄요..^^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2.28 조회 4477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C.E.O 성격 : 온순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소 시간날때 회원님들이 올리신 글을 재…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2.28 조회 45137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인칷
    등록일 02.28 조회 38768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772772
    등록일 02.28 조회 45026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