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작성자 정보

  • 뚜러뻥이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0243077987.jpg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게 됨.
장소는 당연히 작은이모 집..
당시 성욕 왕성하던 내게 중년의 미시였던 오피스걸인 작은 이모는 그야말로 판타지.
애가 둘이라 몸매가 처녀적같진 않지만 썩어도 준치다.

일주일에 두번뿐인 과외날은 그야말로 폭딸의 날.
이모부가 귀가하기 2시간전에 미리 가서 이모의 속옷,옷,빤 스타킹,하이힐,부츠 등에 내 더러운 욕정을 풀어놓는다.
이모집에 들어가면 우선 신장의 하이힐과 부츠 냄새를 맡고 똘똘이 시동을 건다.
그리고 옷장을 열면 펼쳐지는 이모의 의상들..
이모가 입던 실크느낌의 정장바지.
애낳고 커진 엉덩이 때문에 꽉끼는 청바지.
그리고 이모의 체취가 엑기스로 남아있는 브라와 팬티.

일단 시작은 빨아 개켜놓은 속옷들이다.
이모의 사진을 보면서 기분좋은 향이 나는 팬티보지부분을 내 좆에 한참을 문지르고 나면
이내 피죤향은 희석되고 내 좆냄새 희미하게 벤다.
내 좆을 문대던 부분이 이모의 보지에 닿는걸 생각하면..
어우..안되지 안돼.
얼른 빨래통이나 세탁기로 가서 빨기전인 이모의 팬티를 찾는다.
좋은 향은 안나지만 이제 제맛이지.
이모의 체취와 분비물이 묻어 있는 보지부분을 맡고 빨고 비비다보면 어느새 원샷.

혈기왕성한 고딩에게. 이모의 옷들이 널린 이곳에서 현자타임이란 없다.
내 정액으로 범벅된 이모의 팬티를 빨래통에 던져놓고 이번엔 이모의 옷들 차례.
평소 이모가 입던 코디대로 바닥에 놓고 이모의 부츠와 하이힐을 좆에 비빈다.
이모의 발냄새를 맡으며 투샷.
이모의 스타킹으로 쓰리샷.
대략 한시간이 지나고 잠시 휴식하며 이모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시 일어선다.
그렇게 보통 다섯번을 치고나면 이모부가 올 시간.
과외를 받다보면 이모가 귀가.
이때 이모를 보면 또 미칠듯한 발기.
아놔...지금 당장 이모를 덮쳐서 따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집에와서 오늘 이모를 상상하며 마무리 딸.

그때가 좋았지.. 지금은 이모도 나이를 먹고 나도 어린여자들이 좋아 이모를 생각하며 딸을 치진 않지만.
가끔 친척모임때 이모를 보고 있으면 나도모르게 좆이 꿈틀거린다.
솔까 아직도 이모랑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80 페이지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2.28 조회 4465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2.28 조회 32927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

  • 엄마의 추억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2.28 조회 31247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일터사장님사모팬티2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2.28 조회 41738

    분류 : 이모 나이 : 45 직업 : 목장주 성격 : 까칠 으로가서 존나팬티냄새맡고 딸치고잇는데 이모한테 걸림.. 순간머리속이 멍...확덮칠가 …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28 조회 40165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

  • 친구의 여친 태국녀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2.28 조회 41108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집착 사진첩 정리하다 올립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태국마사지에 빠…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28 조회 3819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2.28 조회 3324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