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빨리고 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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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러뻥이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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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일은 보험하는데 엘베나 집앞에서 만나면 인사나 하던 사이였습니다.
가게에 혼자 있는데 아줌마 들어오네여..제가 근처에서 장사하는지는 몰랐다메요..ㅎ 물건사면서 보험일하는데 가게에 화재보험이나 연금보험 들라구 자꾸 꼬시네요...자영업하다보니 보험들라는 손님이나 지인너무 찾아와서 보험권유해서 보험너무 많이든상태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혼자살아서 보험안든다 하니 갑자기 자기도 혼자라고 밥먹자구 하네요ㅋㅋ 가게가 저녁에 끝나서 문닫고 가자고 약속잡구 반주하면서 밥먹엇는데 술이 너무 올라왓나보네요..ㅋㅋ 혼자살아서 너무 외롭다구 친하게 지내잡니다..나이차이가 15정도인데..ㅋㅋ
그후에 가게에 자주 오셔서 마치고 술먹고 하다가 갑자기 눈맞아서 모텔갓네여...너무 잘합니다...이래 떡잘치는분 처음봣네요..오늘은 가게 쉬는날이라 낮부터 모텔로 출동합니다. 오늘도 기빨린듯...ㅋㅋㅋ 사진은 몰래찍었는데 얼굴이 넘 자세하게 나와서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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