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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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에민

술이 점점 취한다
앞에 앉아 있는 외사촌 누나도 점점 혀가 꼬부라진다

테이블위에 있는 양주 한병이 다 비워갈때 쯤 외사촌 누나가 나보고 집에 갈꺼냐고 물어본다
항상 그렇듯이

외사촌 누나하고는 술을 마시고,술 취한 외사촌 누나를 집에 데려다 주고,난 집에 갔었는데........
오늘따라 왜 묻는지,,

둔한 나는 당연히 집에 가야지라고 대답을 했는데 외사촌 누나는 자기는 오늘 집에 가기 싫다고 한다
남편도 싫고,아이도 싫고,,,그냥 모든게 다 싫다고 하면서
오늘은 카페에서 밤샘 하면서 술을 마실꺼라고 한다

어떡하지,,나는 집에 가야 하는데
앞에 있는 여자는 집에 가기 싫다고 하고,,

아직,,외사촌 누나와 그렇고 그런 관계를 만들긴 싫은데,,그냥 이대로가 좋은데,,,
30분 정도를 어르고 달래서 외사촌 누나를 데리고 나왔다

비틀거리는 외사촌 누나를 뒷 좌석에 억지로 태웠더니
짧은 치마가 위로 말리면서 외사촌 누나가 뒷 좌석에 눕는다

말려진 치마 안으로 꽃 무늬 레이스 팬티와 하얀 허벅지가 같이 보인다
자극적이다,,

뒷문 밖으로 나온 다리 한쪽을 들어서 외사촌 누나를 차 뒷좌석에 밀어 놓고
운전석에 앉았더니 술기운에 계기판 숫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

어떡하지,,
외사촌 누나는 술이 많이 취했고, 나도 술에 취했고,,외사촌 누나는 집에 한사코 가기 싫다고 하는데,,

집에 가기 싫다는 외사촌 누나를 억지로라도 집에 데리고 가려면 외사촌 누나를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다 줘야 하는데
외사촌 누나 신랑에게 나와 외사촌 누나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막막하다

이 생각 저 생각하다 별수 없이 대리 기사를 불러 가까운 호텔로 향했다
호텔 주차장안에서 외사촌 누나가 눈을 떳다

나보고 이런데도 올줄 아느냐고 하면서 웃는다
나 참,,,,살다 보니,,,술 취한 여자에게 이런 말도 들을때가 있구나..

이상한 관계를 외사촌 누나와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외사촌 누나의 웃음을 보니 생각이 바뀐다

외사촌 누나의 손을 잡고 호텔로 들어가 방을 잡았다
들어가자 마자 외사촌 누나의 옷을 벗기고
침대에 올라갔다

올라가자 마자 외사촌 누나는 나를 안고 다리를 벌린다

외사촌 누나의 두다리를 어깨 높이보다 높게 들고서
강하게 ,,그리고 더 강하게,,,좀 더 깊게,,,더 깊게,,세게 더 세게
앞을 향해서만 달려갔다

리듬도 필요없고,애무도 필요없고,호흡 조절도 필요없고
무조건 달려만 갔다

처음 들어갈때 약하게 나오던 신음소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져만 가고,,
얼마후 절정,,,,그리고 조용한 침묵,,,,

외사촌 누나가 갑자기 운다,,나를 사랑한다고,,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

이래서 외사촌 누나와 관계를 가지지 않으려 했는데........

나도 외사촌 누나가 좋치만
그래도 외사촌 누나보다는 지금의 와이프와 아이들이 더 좋기에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어떻게 말을 할까 생각하고 생각하다
외사촌 누나에게 의사인 좋은 남편과 똑똑한 아이들이 있으니
남들이 부러워하는 의사 사모님으로서 행복하게 살라고 이야기만 하고

더 이상의 말을 하지 않았다

어차피 내 사람이 될수 없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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