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2부

작성자 정보

  • 스마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58478585341.png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동안 이성과 본성사이에서 갈등한ㄷ듯하네요 ㅋㅋ

만지고 빨고 싶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었고 무슨 용기가 났는지 브래지어를 위로 슬쩍 올렸다

그때까지고 살짜기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고 갈색꼭지 였지만 풍만한 가슴이 시야에 들어왔다

살짝 살짝 움켜지며 가슴을 만졌고 야동으로 배운 젖꼭지 빠는 스킬을 시전했다

여자친구랑 할때보다 이때가 더 흥분되고 긴장됐던거 같았는데 꼭지가 빳빳하게 서면서 아줌마의 몸이 움찔움찔 하는것이 느껴졌고

목을 좌우로 왔다갔다하며 고통인지 좋은건지.. 알수없는 몸짓을 했다 아직 나의 존재를 확인못한듯했고 나도 그모습을 보니

너무 흥분되어 더이상 돌이킬수없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친구엄마가 눈을떴고 나와 눈이 마주쳤고 순간 정적이 일었다... 당황한 나는 재빠르게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를드렸다

근데 친구엄마는 예상과는달리 달리 주섬주섬 다시 입으시고 쉿.. 이라는 재스쳐와 함께 문쪽으로 걸어가 방문을 잠그는것이었다

내 손을 잡고 침대에 앉히시더니 괜찮겠냐고 후회안하겠냐 몇번을 물으셨다...

나는 속으로 이게 왠떡인지 하고 ㅋㅋ 예전부터 아줌마 좋아했었다고 고백을 해버렸다.

가슴도 너무 만지고 싶었다고 말했고 ㅋㅋㅋ... 아무튼 그 말이 끝나고 아줌마 가슴을 미친듯이 빠라댓다

아줌마는 신음을 참으시며 아래가 축축히 다젖은 것을 확인했다

서로 옷을 다 벗은채로 69자세도 하고 할수있는건 다한거같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흥분됐던 말도 안되는 기억이라 꼴릿하네요 ㅋㅋ

내 ㅈㅈ가 큰편이라서 그 아줌마가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너무 흥분되서 굉장히 빨리 쌌고 여친과 질외사정연습을 많이ㅐ해서 어렵지않게 피임을 할수잇엇다

친구엄마는 신신당부를 하며 이번일은 철수한테도 ㅣ비밀이고 너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말고 신신당부햇다

대신 다음에도 하고싶다고 솔직하게 얘기했고 그런 나를 꼬옥 안아줘던것이 생각난다

아줌마는 말은 안해도 굉장히 화끈하게 허리를 잘돌렸던거같다 ㅋㅋ

그 뒤로도 할 수 있을줄 알았지만 나를 포함한 친구들은 철수집에 출입금지를 당했던게 생각난다

그 당시 서로 좋았다고 느꼈지만 나만 그렇게 느낀걸수도 있겠다 그뒤로 철수엄마를 보긴 힘들었고

철수와는 수능이 끝나며 서로 다른 지역으로 흩어지며 연락을 많이 할 수는 없었고 나 역시 이런저런일들로 바쁘게 보내다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저에겐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죠... 지금은 그 아줌마를 보더라도 다 늙어서 예전에 감정을 느끼진

못할거같고 그냥 추억으로 간직해둬야죠.. 만약에 그때 여러번 더 할 수 있었다면 과연 어찌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가끔씩 꼴릿꼴릿 합니다... ㅋㅋㅋ... 이상입니다...백퍼실화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94 페이지
  • 17살 차이 유부녀와 만남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2.26 조회 29037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유부녀라 줌마 게시판에 작성할려다가 나이차이가 차이인지라 공감못하는 분들이 계실거…

  • 친구엄마 2부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2.26 조회 33689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2.26 조회 36497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예전 매장 손님이었덩 줌마 썰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4065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2.25 조회 4199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34522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와이프 친한 동생이라 요즘 놉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2.25 조회 33486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대범함 요즘 같이 물빨하는 여인 입니다 동네 술자리 모임에 술취한 와이프 데리러 …

  • 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25 조회 34671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