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작성자 정보

  • 막대기16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38166507632.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은 테트리가 끝...

매일 같이 친구들과 교회형들과 모여서 공원에 모여 얼음땡 술래잡기 뭐 등등....
이러한 지금 시대에는 하지도 않는,, 그런 놀이방법 밖에 없어서 매번 그렇게 놀며 지루할때,
초등학교 6학년인 대장형이 자기네 집을 가서 비디오 만화를 보다는 말에,
친구들과 남자 5~7명에서 형네집을 놀러갑니다.
놀러를 가서 형 동생들과 초코파이를 먹으며 만화영화를 보고있는데 형이 장롱에서 뭘 갑자기 꺼내더니
형이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너희 이거 같이 볼래,?ㅋㅋ´ 라는 말과 함께
그 테이프는 재생이 되었죠...

이때 야동을 처음으로 잡하게 되었죠..
아.. 신세계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대장형집을 아지트로 매일같이 가서 몰래 모두 같이 야동을 매일 보는 취미가 생겼습니다.ㅋㅋㅋㅋ
일주일쯤 야동을 보니, 매일 꿈속에서도 야한생각이 들고 이제 모든 생각이 야한생각에 쌓여있을때쯤,
갑자기 궁금하더군요...

어른들처럼 저렇게 하면 어떤 느낌일까???
그리고 그날밤....
저는 미친짓을 했지요 ㅡ ㅡ

저희집은 원룸에 4명에서 잠을 잤습니다...
동생이 옆에서 잠을 자는데 너무 궁금해서 꼴리지도 않는 존슨을 동생 ㅎㅈ에 계속 넣을려고 했던거죠..
그땐 저가 여자아랫구멍이 3개 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남자랑 똑같이 2개이지 알고 ㅎㅈ에 계속 넣을려고 노력을 하는데,
들어가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도 마찬가지로 대장형네 집을가서 야동을 감상하고 집을 귀가했는데,,
저녁먹으면서 동생이 갑자기 뜬금없이 ´ 오빠어제 ㄲㅊ왜 자꾸 내 ㅎㅈ에 넣을려고 한거야??´
라며 당당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말을 듣던 부모님은,,,, 순간 얼음이 되셨으며,,,
여러분 상상처럼,,,, 비오는날 개패듯이 맞았습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여자 구멍이 3개인걸 아는 날이였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재미있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친구들끼리 에피소드도 쫌 있으니, 반응 좋으면 올려드릴개요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94 페이지
  • 17살 차이 유부녀와 만남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2.26 조회 29096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유부녀라 줌마 게시판에 작성할려다가 나이차이가 차이인지라 공감못하는 분들이 계실거…

  • 친구엄마 2부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2.26 조회 33689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2.26 조회 36497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예전 매장 손님이었덩 줌마 썰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4071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2.25 조회 4199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34522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와이프 친한 동생이라 요즘 놉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2.25 조회 33486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대범함 요즘 같이 물빨하는 여인 입니다 동네 술자리 모임에 술취한 와이프 데리러 …

  • 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25 조회 34671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