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재회한 대학동기 누나

작성자 정보

  • 피까피까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36556753627.jpg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근처 중소기업에 입사했네요
그러나 웬걸??? 대학동기 누나를 만나네요
삼수해서 대학들어온 누나가 직장 선배이고
한때 섹파로 지냈던 사이죠

나: 누나 잘계셧어요?
누나: 응! 너 군대 갔다온 이후로 얼굴 한번 못보고
졸업해서 미안하다.. 너가 새로 들어온 애일줄이야ㅋㅋ
나: 저도 어쩌다보니 여기있네요.. 에효
누나: 힘내^^ 여기도 괜찮은 곳이야

오랜만에 재회한 누나랑 퇴근후 술한잔 하네요
지금은 결혼했고 아직 애는 없답니다
사실 술마시면서 이 누나를 또 따먹을 생각만 계속했죠
누나 눈치채고 일어나자고 하네요
근처 모텔이 없어 헤매다가 가산역근처로 갑니다

이 누나도 나이를 먹긴 먹었네요
예전보다 살이 처진느낌??이랄까 ㅋㅋ
그래도 간만에 따먹을 맘에 들뜨고 동영상찍자고 제안함
그러나 누나 결혼해서 거절하고 사진 한장찍는걸로 쇼부봤습니다 몸매는 예전이 좋았지만 나름 쌔끈한 미시로 보이네요 속옷도 빨간색으로 직장선배 같지가 않아보이네요 ㅋ

그리고 뒤치기할때 예뻐보여서 몰래 찍었습니다
ㅂㅈ맛은 그럭저럭..?

매일은 못먹어도 가끔씩 하자고 꼬셨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98 페이지
  • 빈틈없어보였던 사모님과의 일탈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2.25 조회 4187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호프집여사장님 친구(학원운영) 성격 : 기품있는 사모님스타일 이야기는 거의 7년전 대학교 졸업반 …

  • 주인집 아줌마 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2.25 조회 3274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2010년 가을쯤.. 전 직장 땜에 지방에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

  • 처형과 함께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2.25 조회 45276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장모님훔처본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2.25 조회 30135

    분류 : 장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마트계산 성격 : 까칠함 2년전 얘기입니다. 여자친구와 동거중 처가댁으로 들어가서 8개월동안 같이 …

  • 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2.25 조회 40473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8u88u8
    등록일 02.25 조회 38326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속옷안입는 처제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25 조회 32355

    이혼한 처제와 같이 한가족이 된지 5개월쯤 되네요. 전 39살이고 처제는 4살이 적어요. 와이프는 처제 그렇게 된게 안돼 보이고 딱했나봐요. 물…

  • 집에서 엄마 뒷머리 잘라주는데 알몸을 보여줍니다.
    등록자 뎀벨
    등록일 02.25 조회 32112

    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