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줌마썰…

작성자 정보

  • 텅스텐W7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37435597697.jpeg

16637435601406.jpeg


안녕하세요

18년 28살에 제가 자취할당시 신축 원룸에 살게 되었고

원룸이사 하던날 윗층에도 새로들어오는 줌마를 보게되었습니다

이삿짐을 서로 1층 주차장에서 옮기던 상황이라

저는 어느정도 정리를 하고 차에서 간단한 짐을 빼 옮가는데 아까 그줌마가

캐리어 2개를 한번에 밀거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어드릴까여?? 이러니 줌마가

그럼 고맙겠다며 들어다드리고 저는 202호에ㅡ오늘들어왓고 물어보니 줌마는 302호더군요

캐리어 올려다즈ㅜ고 줌마네 원룸 안에 살림을 보니 혼자사는거 같았습니다.


고맙다며 인사후 저는 새 직장에 나가게 되고 몇일뒤 주말 토욜에 원룸 주차장 현관에서 마주치는데

인사하고 차림을 보니 요가레깅스에 후드입었는데 섹시한것도 있지만 향수냄새가 꼴릿하더라구요 ㅎ

암튼 그러고 맥주 마시며 티비 보는데 벨을 누르더라그요 문열어주니 그 줌마가 지난번 고맙다며 뚜레주르 롤케잌

사다주더라구요 그러고 가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한마디 던졋죠 혹시 맥주 한잔 하실래요?

? 그러더니 당연히 거절할줄 알았는데. 아 그럴까요?? 라면서 잠시후에ㅡ오겠다고 하며

왔는데 아까 복장대로 왔네요 .


그렇게 가볍게 마시며 통성명하고 이야기 하다보니

이혼한지 3년 부동산사무실 다닌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취기가ㅡ올라

연예이야기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저도 앤없고해서 외롭다 하다가 자연스레 손을 제가 먼저 잡았고

그 줌마는 살짝웃었는데 야릇햇네요 키스하고 벗기고 하는데 잘받아주내요

그렇게 1년 반동안 연인처럼 만나다 제가 직장을 옮긴후 몇번 만나다 연락이 끊기네요

뭐 사실 저도 여자한테 말을 잘못하지만 그날 맥주한잔 이야기 한게 신의한수네요 허허

지금도 솔로라 가끔 생각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98 페이지
  • 빈틈없어보였던 사모님과의 일탈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2.25 조회 4187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호프집여사장님 친구(학원운영) 성격 : 기품있는 사모님스타일 이야기는 거의 7년전 대학교 졸업반 …

  • 주인집 아줌마 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2.25 조회 3274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2010년 가을쯤.. 전 직장 땜에 지방에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

  • 처형과 함께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2.25 조회 45276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장모님훔처본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2.25 조회 30135

    분류 : 장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마트계산 성격 : 까칠함 2년전 얘기입니다. 여자친구와 동거중 처가댁으로 들어가서 8개월동안 같이 …

  • 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2.25 조회 40473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8u88u8
    등록일 02.25 조회 38326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속옷안입는 처제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25 조회 32355

    이혼한 처제와 같이 한가족이 된지 5개월쯤 되네요. 전 39살이고 처제는 4살이 적어요. 와이프는 처제 그렇게 된게 안돼 보이고 딱했나봐요. 물…

  • 집에서 엄마 뒷머리 잘라주는데 알몸을 보여줍니다.
    등록자 뎀벨
    등록일 02.25 조회 32112

    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