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작성자 정보

  • 뒹귁과달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50758623063.jpg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군요.

때마침 장을보러 근처 이마트에 다녀온다던 와이프를 보내고,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통통한 몸매의 50대 여인!

골프웨어 스타일에 상의와 여성용 정장 바지, 스타킹에 감싸인 발...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야릇한 기분에 장모님에게 다가갔습니다.

가슴이 터질것 같더군요, 쿵쾅쿵쾅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듯...

그나마 장모님의 약간에 코골이 덕에, 완전 잠에 취했구나 하는 안심하며,

제일 먼저 장모님 발을 만져 보았습니다.

온몸에 퍼지는 전율에 물건이 서서이 반응을 보이며,

금지된 것에대한 짜릿함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모님의 코콜이를 계속 주시하며, 장모님의 몸 이곳 저곳을 만지기 시작하니,

미칠듯한 쾌감에 어느새 바지를 내려 장모님 얼굴 앞에 떡하니 물건을 꺼내 놓았습니다.

이제는 이성이고 모고 제손으로 장모손을 잡에 조심스레 제 물건을 잡자,

와~ 말로 표현 불가...... 포개진 손안에 쥐어진 문건이 살짝 살짝 움질일 때마다,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폭탄처럼 절정에 이를 찰라...............

아~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말았습니다.

장모님의 코골이가 더이상 들리지 않았기 대문이죠.

순간 장모님의 얼굴을 쳐다보니 여전히 눈은 감고 누워 계셨지만,

처음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거실에 가득 했습니다.

그때야 제정신이 들어온 저는,

장모님의 손을 장모 배위에 살짝 올려놓고, 후다닥 책방으로 직행!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 후회와 걱정들... 와~ 사람 미치겠더군요.

20분쯤 후에 장봐 돌아온 와이프, 장인어른 저녁 차리셔야 한다며 후다닥

떠나버린 장모님....

그후에 장모님과에 사이에 뭔가 벽을 느끼며,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한네스님의 댓글

  • 한네스
  • 작성일
현재까지 나온 채팅사이트들 총정리

육체적만남이 목적이므로 조금만 작업하면 금방 넘어온다.

개인에따라 지속적으로 만남을 유지할수가 있고

최소 원나잇은 즐길수있다.

1.러브x : https://t.co/DcA0FoiIaF

평균나이 2030대 2명중 1명꼴로 작업성공(원나잇 or 섹파)
----------------------------
2.블x : https://t.co/mnY338Z9cd

평균나이 2030대 3명중 1명꼴로 작업성공(원나잇 or 섹파)
----------------------------
3.인스x쳇 :

평균나이 2030대 5명중 1명꼴로 작업성공(원나잇 or 섹파)
----------------------------


확실히 매너있게 행동하면 대부분 넘어오니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자상하게 대하면 됨(어차피 그걸 목적으로 모인 여자들이라 ㅋ)
그리고 조건녀 업소녀들은 될수있으면 피하고 얼굴 반반하다고
선뜩 만났다가는 개털되니 참고

실제로 만나보면 남자보다 의외로 여자들이 더 적극적이고
밝히는걸 느길수있다.

확실히 요즘은 여성상위시대라 거침없는 여자들이 많음.

간혹 조신한 여자도 있는데 그런애들은 피곤하니
바로 패스해야함(코낄 확율이있음)

* 위에 내용들은 꾸준히 업데이트 하겠음
전체 10,760 / 1204 페이지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2.18 조회 37812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2.18 조회 44781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어릴적 누나와 2 댓글 1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2.17 조회 4628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취업준비중 성격 : 발랄 허허 제가 겪고도 이런 종류의 이른바 야설이라는 말이 있네요. 어찌하였…

  • 이발소아줌마썰 댓글 1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2.17 조회 45526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댓글 1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2.17 조회 51249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댓글 1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2.17 조회 49399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

  • 60초 엄마뻘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2.17 조회 41885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 장모 팬티 인증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17 조회 3788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장모 팬티 인증합니다 처가집에 갔다가 가족들 마트 간 사이 찍었네요 찍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