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와 고깃집에서 스릴있는 터치

작성자 정보

  • 조카신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33874779555.jpg


주말에 친척들과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 먹으려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우리누나와 사촌동생이

앞에 앉고 저랑 작은엄마가 같이 앉았어요.


누나랑,사촌동생이 쌈무,상추,쌈장 같은거 가지러 가고 둘만 있으니

어색해서 여친이랑 카톡 주고받는데 작은엄마가 애인이야? 그러고

바싹 붙어서 처음에는 가볍게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귀엽게 생겼네

.몇살이야? 얼마나 사겼어? 그런거 묻더니 잘해줘? 네.뭐 잘해줘요.


그러니까 진짜 뻥안치고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고 살짝 흔들면서 이것도

잘해줘? 그러는데 놀라서 반사적으로 다리 올려서 카바 쳤어요.


자꾸 손가락으로 제 다리를 쳤지만 막았고 누나,동생 오고 나서

다리를 내렸는데 얘기하면서도 고기 구우면서도 계속 제 허벅지랑

성기를 터치하는데 대놓고 만지는게 아니라 진짜 자연스럽게

고기 구우러 몸이 앞으로 나가면서 오른손엔 집게 왼손엔 내 아래를.


그러다 발기하게 됐는데 작은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집게를 내밀면서

니가 해라.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그래서 집게를 받으려니까 됐다

그러면서 밑으로 내 손을 잡고 숙모 다리위에 올리셔서 만지는데

은근히 흥분되고 기분 좋았어요.


스커트 아래 갈라진 부분까지 만졌는데도 전혀 움찔하지도 않고 자연

스럽게 얘기했어요.


더이상의 진도는 못나갔지만 진짜 스릴있고 흥분됐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08 페이지
  • 엄마랑 넣어본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2.16 조회 39753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열려있음 내가 20초반이거든. 엄마는 40후반. 나는 키 184에 몸무게는 83으로 건장…

  • 제자의 엄마를 탐하다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2.16 조회 41976

    분류 : 기타 나이 : 그때당시 45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 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2.16 조회 43140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장모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2.16 조회 36379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저한텐 올해 66세 되는 장모님이 계십니다. 7년차이니 처음뵐때가 50후반 60넘어…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2.16 조회 40408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장모님과 와이프와의 작은 다툼이 저와 장모님이 살을 섞는 사이로.....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2.16 조회 40470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교회권사,주부 성격 : 부드럽고 온화함 와이프를 포함한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장모님과의 관계를 1년…

  • 과외선생님이자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준 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2.16 조회 4298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착함 몇년 전 일입니다. 제가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 준 썰입니다. 저희집은 외…

  • 몇일전 당황스러웠던일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2.16 조회 39710

    작년12월 중순쯤 나이트클럽에서 부킹녀와 같이 모텔행.. 즐기고 나와서 그여자는 택시, 난 대리운전 해서 집으로 왔음. 나에게 많지않은 원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