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작성자 정보

  • 빅모스4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48954482156.jpg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출장이 많은건 알고 계셨습니다

매번 저한테 필리핀, 캄보디아 가자고

출장이 많아지셔서 처형이 불만이 조금 있으셧는데

술도 못하시는데 맥주 한잔하자고 해서 길가에 나갔습니다 같이

어렵게 처형집에 들어가서 애기들 반겨주는데 자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 진짜 꼬추 미친넘 졸라 꼴리네요

그 상항 냄새 자체가 그래서 그냥 일부로 가까이 붙었습니다 계쏙 기다렸습니다

처형이 그래서 도도하게 차분하게 조용조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물고빨고 싸고나니까 너무 개운하네요

이 사진은 다음에 일부로 형님 오시고 모텔간거인증합니다

죽이 잘 맞는지 방구소리 계속 나네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11 페이지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2.15 조회 4463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2.15 조회 42471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2.15 조회 33058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친누나손으로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2.15 조회 37611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아주 간단한 근친 경험담입니다. 100% 실화. 진짜 ´야설 같은 근친경험담…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15 조회 37226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2.15 조회 44175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

  • 친누나랑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2.14 조회 38151

    분류 : 친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털털하고 쿨함 난 6살차이나는 누나가있고 지금고2다 누나는 얼굴은 평타정도고 **이 쫌 크…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2.14 조회 40013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