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작성자 정보

  • 조카신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1227994665.jpg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퇴근하고 미팅을 하러 가게 되었다.

미팅 상대는 20대 중반의 미술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대학원생들이었다.

한명은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의 폭탄이었고, 나머지 한명은 몸매 스타일이 좋았지만 얼굴이 아니었다.

친구와 나는 오늘 미팅은 별로다 1차로 끝내고 집에가자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게 되었고,

게임이 갑자기 불타오르면서 1차에서 다들 술에 취하게 되었다.

특히...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의 폭탄이 엄청 취하게 된거다...

1차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이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이 같은 방향이라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다...

그런데 이분 비틀비틀거리며, 몸을 지탱을 못하니 나 팔을 잡고 기대면서 가자고 하고있다. ㅠㅠ

일단 차가 끊기지 않아서 아슬아슬하게 막차를 타고 갈수 있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이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이 분이 내 몸을 붙잡고 기댄 상태가게 되었다..

아 다른사람들은 연인으로 생각하겠구나 오만가지 생각이 오고 가며, 갈아타는곳에서 빨리 도망가야겠다 다짐했다.

그리고, 환승역에서 나는 여기서 갈아타야 하니 먼저 간다고 뿌리치고 내렸다...

그런데... 그분이 나를 따라서 내렸고, 데려다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체 되어 아슬아슬하게 막차가 끊긴 상황이었고 어쩔수 없이 밖에 나와서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고

도망가기로 했다.

내 스타일이 아니라 물어볼 생각도 없었는데.. 이분은 학교 근처 원룸에 혼자 살고 있었다..

집앞에 도착해서 쉬세요 하고 나가려는데. 이분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기 시작했다...

딱봐도 남자친구가 거의 없을거 같은 외모였기에...많이 굶은 상태였고 오늘 꼭 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로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뽀뽀에 키스에 난리고 아니었다.ㅠㅠ

그런데.. 나도 취한 상태여서 몸을 비비고 달라붙으니 내 몸도 반응이 오고 말았다..

순간 참지 못하고 살짝 받아 줬다가 선을 넘어 버렸다...

폭풍 파워 ㅅㅅ를 두번하고나니 현자타임과 함께 다시 이성이 돌아오고....

빨리 도망쳐 나왔다... 다행히 내 연락처는 알려주지 않은 상태였고, 동기한테 바로 연락해서

내 번호 절대 알려주면 안된다고 했다...

혹시나 나한테 찾아올까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다행히 연락오거나 찾아오는 불상사는 없었다.

인증샷으로 속옷사진은 일단 찍고 나와서 같이 올려요.

글재주가 없어 재미 없게 섰지만... 내용은 모두 사실이에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15 페이지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2.13 조회 35445

    처음글 쓰는거라 내용을 얼마나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후기들에 맞게 분량 조절할게요. 사촌여동생은 25살인데 임용…

  • 사촌동생 스타킹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2.13 조회 3603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증권사 근무 성격 : 단순함 집이 지방인 사촌동생이 제 집에 살기 시작한 건 5년 전입니다. …

  • 밑에 막내이모와 썰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2.13 조회 44174

    우선 저는 지방에살고 이모는 서울에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쪽으로 출장을자주옵니다. 출장을오면 보 통 3박 4일정도 일을하고 내려갑니다.글제주가…

  • 막내고모와의 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2.13 조회 38035

    분류 : 고모 나이 : 당시 30대 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괘활함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 적어 봅니다. 이 게시판…

  • 자주 만남 후 야릇한 관계로...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2.13 조회 3880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착하지만 예민 몇년 묵은 이야기이긴 한데... 설에 상경해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Qnds
    등록일 02.13 조회 35362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아래층 아줌마 썰입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2.13 조회 36702

    아래층아줌마 먹은 썰입니다. 예전에 술장사 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항상 섹끼가 흘러넘칩니다 3층건물중에 1층에 세들어 사시는 분인데 남…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2.13 조회 36671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