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작성자 정보

  • 고개들까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12279829474.jpg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거리고 ㅋ

그러다가 주말 모임이 있어서 이틀동안 팬션에서 술이나 처먹고 했더니

몸이 만신 창이네요 ㅎㅎ

저는 술을 먹으면 항상 물빼고 싶어하는 이 지랄 같은 버릇이 ㅡㅡ

그러다가 일단 집으로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원룸계단을 누가 청소를 하고 있네요

주인세대 와이프 인거 같은데 동남아 아줌마 입니다.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얼굴도 처녀같아 보입니다.

애도 있구요 ㅎㅎ

어깨 끈만 달린 원피스를입고 청소를 하는데

꼴릿하네요 ㅜㅜ 하아...... 가슴도 크고 ....

좀더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다음에는 인사말고

말도 좀더 적극적으로 걸어봐야지 ㅎㅎ

사진은 그냥 몰래 찍은 겁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쩌는데.. 찍을대 각도를 잘못 잡아서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16 페이지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13 조회 40203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내가 근친과 미시에게 집착하는이유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13 조회 3307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40 직업 : 모름 성격 : 친절함 안녕하세요.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회사원 남자이지만 저에겐 비밀이 있습니다.또…

  • 형님댁에 대한 로망..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2.13 조회 38192

    안녕하세요.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에 대한 썰입니다.저에게는 형님댁이구요..^^ 결혼하고 형님집에서 주말마다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형님,형님댁,저…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2.13 조회 3756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2.13 조회 3481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예비형수랑 한 썰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13 조회 39271

    요새 야한 썰들이 올라오길래 나도 한번 써보려고 회원가입까지했다. 주작 어쩌고 씨부릴거면 보지마셈 모바일이라 맞춤범 문단 띄어쓰기양해좀 난 올해…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2.12 조회 4063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7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2.12 조회 37466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지금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