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먼에 만난 사촌동생

작성자 정보

  • 도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11298203215.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1
직업 : 대학생
성격 : 단순함

5년정도만에 설이라고 외갓집에 인사를 하러 가게
되었다
사촌동생들이 먾은데 그중 가장 큰애를 중헉교 다닐때 본 이후로 첨 봤눈데 애가 아주 많이 크고 이뻐졌더라 ㅎ
가족둘 식사 차린다고 음식 나르는데 몸을 숙일때마다 가슴골이 아주 그냥 막 흥분시키더라
먾이 이뻐졌다고 칭찬도 많이하고 담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연락하라고 지나가면서 말하니 내 번호가 없다고 달라고 하더라 이게 왠걸..ㅎㅎ
그렇게 명절이 지나고 간간히 안부연락하규 지냈다
내가 사는곳은 울산. 사촌동생이 사는곳은 경주. 가까이 살면서 5년이나 왕래가 없었다고 서로 윳으면서 카톡을 주고 받았지..
한날은 학교 친구들이랑 술을 많이 마셨다고 울산에 있는 나한테 전화가 와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한다.
걱정도 되고해서 경주까지 말해준 슐집으로 달렸다.
도착해서 보니 진짜 술을 많이 마섰는지 몸도 제대로 못 가누고 있었다
도착해서 사촌오빠라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니까 친척 오빠라 그런지 친규들도 아무 의심없이 사촌동생을 차에 태우더라
외슉모집으로 가야하지만 내차는 자연스레 경주 버스터미널쪽 모텔촌으로 항하고 있더라.
이미 차를 돌리기엔 지난 명절에 본 사촌동생의 가슴골이 머리속에 꽉 찬 상태.
모텔 도착 후 결제부터 하고 사촌동생을 부축해서 엘레베이터를 탔다 방우로 가는길에 심장이 얼마나 큥쾅 거리던지..
일단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눕혔다
아무것도 모르고 잘 자고 있었다
미안한 마음도 둥었지만..난 본능에 충실하고 있더라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벗기고 알몸이 될때까지 사촌동생은 자고 잇더라
그때 슬쩍 본 가슴을 빨고 손까락으로 아래쪽을 살살 만지니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린다..분명 자고 있는데 만지고 빠니까 몸이 살짝살짝 반응한다..
그렇게 혼자 애무를 하다가 삽입을 천천히 하니 눈을 뜬다
눈이 마주쳐서 많이 놀랬지만 이미 나도나를 정지할 수 없었다
이미 삽입도 된 상태
사촌동생도 많이 놀랬는지 얼굴에 당황한 표정이 눈에 보였다
근데 이상하게 사촌동생도 반항하거나 울지는 않더라
잠깐의 정적 후 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촌동생의 신음소리가 처음에는 작았는데 점점 커지더라 안에는 안된다고 말하면서 신음 소리는 계속해서 내더라
진짜 너뮤 흥분되서 오래 못 하겠더라
배위에 금방 싸버렸다.


이어진 내용은 평가 후에 올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19 페이지
  • 엄마친구분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2.12 조회 40728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0중 직업 : 미용사 성격 : 발랄 고1때였는데요 당시에 축구복반바지를 입구 다녔었는데 그 반바지에 팬티같은게 있…

  • 와이프속옷입니다 잘때 12
    등록자 인칷
    등록일 02.12 조회 41189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도면설계사 성격 : 시원한성격 와이프가 흰색속옷을 많이 입어서 거의비슷한사진이라 안올리다 오랜만에 …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11 조회 40418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자는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2.11 조회 40453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 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

  • 어머니...어머니...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11 조회 40685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나는 아버지가 없었다...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하셨다는 소리만 들었지... 그래…

  • 친구 여동생을 먹었습니다.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11 조회 3929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세 직업 : 친구 여동생 성격 : 활달함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소개를 하자면 친구 동생이…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2.11 조회 40736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장모님과의 야톡,폰섹.......그리고 첫섹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2.11 조회 40431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하심. 안녕하세요. 많은 추천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결국 3탄까지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