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문제야 문제

작성자 정보

  • 앙기모띠죠아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10473114279.jpg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저희집쪽으로와서 술한잔했습니다.

남자둘이 칙칙하게 술을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오더니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누구지?많이 보던분인데

생각하고 있는데 전에 살던곳 같은 라인분이라고하시더라고요 엘베에서 인사많이 했다고 ㅎㅎ

이사가셨나봐요? 물어봐서

네 가까운곳으로 이사갔어요~

이야기하니 자기도 친구랑 둘이 술먹고있다고 같이 마시자 하더라고요 ㅎㅎ

친구랑 저는 눈빛교환 후 올레~~~를 외치며 ㅋㅋ 바로 합석했습니다.

뭐 술도 들어갔겠다.

다들 유부겠다 서스름없으 섹드립을 합니다..

제친구와 전 불알친구로 같이 여자 수도 없이 꼬셔봤어요....섹드립을 잘유도하죠~ㅋ

결혼 후론 사먹는거 위주로했지만 ㅎㅎ

아시겠지만 야한분위기로가면 홈런은자연스러워지죠 ㅎ

그렇게 그날 술자리가 무르익고 친구가 화장실다녀온 사이에 한명을 데리고 벌써가버렸습니다.

계산까지 해주고...역시센스있는 내친구ㅋㅋ

전그렇게 옛동내주민분과 자연스럽게 나가려고하는데

허...헐~ 그날이라고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섹기 그걸알고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갔더라고요ㅋㅋㅋ 늦게안 제탓이죠....

전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라고 ㅋㅋ 내똘똘이 어떻겣할거냐고~~ 하니 입으로해준다네요~~ㅋㅋ

아쉬운데로 차에서 립서비스받고 톡아뒤받고 헤어집니다..

그후로 몇을동안 섹톡과 섹드립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전부터 저를 봤다고 하네요...ㅎ

애인이 있었는데 헤어진지 8개월되서 외로웠다고

엄청 ㅅㅅ를 좋아하는여자네요 ㅋㅋㅋ

쓰리썸 이야기도했는데 기회가 없어서 안해봤다고

한번 해보고싶다고도 하고....나중에 기회가되면 모집하겠습니다..

암튼 그러다 언제보냐고 제가 물으니...자긴 평일 낮이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아들이 집에 있다고ㅋ

방법을 생각하다 자기 친정 엄마한테하루 봐달라한다고 ㅋㅋ 하더라고요~~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는 오랫만입니다~~~ ㅋㅋ 좀통통하긴해도 얼굴은 반반한데 ㅎㅎ 남편이랑도 잘안하고 애인도 없어서 굶었나봐요~ 그렇게 해서 아침9시에 모닝떡을시작 합니다.

ㅎㅎ 와 근데 ㅂㅈ물이 엄청 많아요~ 하면서 하면서 소리도 소리도 ㅎㅎ 진짜 떡감 좋은 여인이였습니다~~ 사진 한장만 부탁부탁해서 ㅋㅋ찍었습니다

보고 딸쳐야된다고 ...ㅋㅋㅋ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어지럽지만 나름 최선을다해 쓴겁니다~~이해해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25 페이지
  • 옆집누나와의 인연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2.09 조회 35760

    저는 투룸에 살고있습니다 여기서 산지 5개월정도 됐네요 제가 이사온 전부터 옆집에 여자가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밤에 일마치고들어오면 항상 어디 출…

  • 두 여자를 사랑한나.다른이야기.
    등록자 ssf555
    등록일 02.09 조회 38996

    분류 : 장모 나이 : 40중반 직업 : 옷가게 성격 : 개방적 술을먹고 복잡한 마음이 들어서 고해하는 느낌으로 글을 쓴건대. 많은분들이 좋아해…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2.09 조회 40377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2.09 조회 32457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자는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2.09 조회 35180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 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

  • 갈비집 주인 딸...조카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09 조회 34026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갈비집 주인 딸 성격 : 온순 조용함 대학 1년 첫 여름 방학...등록금이라도 보태려고 알바를 알아…

  • 아는사장님부인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2.09 조회 35004

    분류 : 기타 나이 : 50 직업 : 아는사장님부인 성격 : 온순 전 30초반입니다 벌써1년도넘은 이야기네요 전 줌마취향이라 클럽은안가고 나이트…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09 조회 30955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