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뒤에서 잡은 그녀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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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4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화끈

3년 전쯤 됐네요 스킨쉽을 즐기던 여친이 있었죠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살던 그녀는 야간 편의점알바를 하던 저와 담배로 만났드랬어요 담배를 못하던 년인데 술에 취한체 편의점에 와서 ´여자는 어떤 담배 주로 피워요´ 라고 물었고 전 그게 재미있어서 농담을 주고 받으며 친해지다가 편의점 창고에서 찐하게 키스를 나누고 헤어졌죠 그게 좋았는지 다음날 새벽1시에는 와서 30분쯤 노가리풀다가 헤어져서 찝집했는데 아침8시 퇴근시간에 맞춰서 편의점 앞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자취방으로 데려갔죠 거기서 짧게 사랑을 나누곤 전 잠을 그녀는 출근을 했죠 그녀는 텔레마케터였어요 우리는 주야간 사이클이 바뀐탓에 자주 동침은 못했지만 심야시간에와서 ㅇㄹ을 해주곤했죠 그렇게 4개월쯤 흐르고 그녀의 여친이 등장을 했죠 유부녀에 첫만남이 유쾌한편도 아니고 경계하는거 같아서 저도 별로였는데 하루는 편의점으로 찾아왔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별거중이고 아이도 없던지라 외로웠나봐요 여친하고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자고있어서 저한테 왔다 라고 하더군요 소주를 한병사더니 밖으로 나가더리구요 전 혹시 무슨일있나하고 밖을 보는데 그여자가 손짓으로 나오라는 거에요 그래서 나가봤는데 혼자 술을 따르길래 말동무나 해주자는 생각으로 앞에 앉았죠 그리고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다영이하고는 자주해요 라도 묻더군요 여친이름이 다영이 에요
ㅎ 풀린눈에 실실웃으면서 말하는게 보지가 벌렁인다는걸 알수있었죠 정숙해 보이던 년이었는데
암튼 퇴근시간까지 있는 그녈 집으로 데려가서 재웠죠 그래고 저도 잠에 들었구요 그러다 부시시 눈을떳는데 그녀가 제의 위에서 바라보더군요 ㅎ 키스를 하고 그녀를 뒤집어 덮치고 타액을 얼굴 전체에 쳐바르다시피 키스했죠 ㅋ 화장한 여자 얼굴 아시죠? 으 분냄새가 꼴리게 하더군요 그렇게 섹스를 나누고 헤어졌죠 그렇게 여친
다영이와 그녀와 이렇게 셋이 자주보게 됐어요 가끔 지방으로 놀러가면 같이놀았는데 알고보니 두여자는 레즈비언이었더라구요 한마디로 바이였던거죠 저랑도 하고 여친끼리도 하고 레즈비언 친구로 만난게 아니고 일반친구에서 레즈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을 알고 셋이 3썸하기도 했고 어린남자를 불러 놀기도 했어요 그러다 진숙씨 그러니까 다영이여자애인이 남편과 외국으로 가고 다영이는 돈많은 변태 노인 만나면서 자연스레 헤어졌죠 한2년 좋게 만났는데 헤어질땐 말없이 라고 하죠 돈봉투를 저에게 안겨주고 떠나더군요 정말 말없이 ... 참 이상한 경험이었어요
지금 그 노인네와 잘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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