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이라기보단....여친의 언니에게 서비스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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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형
나이 : 20대초반
직업 : 시험준비
성격 : 온순하고 고집셈

일단 저는 26살이고, 출판 관련 일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 지영이(가명)는 21살이고, 얘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아왔던 사이인데,
살짝 까진 애라서 그런가, 담배도 좀 사다주고 고민도 들어주다 보니, 원래 사귀던 남자와 헤어지고 절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얘가 고3때부터 연애했으니 벌써 2년이 조금 넘었네요.
지금은 정신차리고 여기서 멀리 떨어진 수원 친척의 회사에서 경리 일을 하고있습니다.
주말에 이곳에 들르는 주말커플...이랄까요

그리고 여친의 언니인 아영이(가명)은 23살입니다. 성격은 성실하고 훨씬 착한데, 얼굴은 좀 못생겼습니다...
어떤 일도 오래 해본적이 없다가, 이번 3월에 있을 간호조무사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워낙 보수적인 성격 탓인지, 지영이가 고3때부터 사귀었을때에는 저를 그닥 좋게 보는 눈치가 아니었습니다.
어른이 어떻게 고등학생이랑 사귈 수 있느냐면서요.
하지만 지금은 안부도 묻고 저에게 남친에 대한 연애상담을 물을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뭐 대강의 프로필 소개는 이쯤 하죠.

여친의 집안은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남자의 손길이 워낙 없는 편이죠.
그래서 무슨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자주 왔다갔다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조립식 가구를 들여놓아 옷장과 수납장을 바꾼다고, 하기에 제가 선뜻 나섰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받고 지난 목요일날 가보니, 어머님은 안 계시고 아영이만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할머님 간병 가셨다고 하네요. 토요일 오후에나 오신다고 합니다.
수 시간이 걸려 옷장을 조립하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한 후 아영이가 주는 저녁식사를 받았습니다.

집에서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저녁상까지 잘 차려주는게 기특해서 술 한잔 사주기로 했습니다만,
그냥 집에서 한잔 하자면서 근처 편의점에서 술을 사오는겁니다.
처음엔 소주 한두병 간단히 하면서 이야기를 할 작정이었는데, 점점 이야기가 어두워집니다.

남친이랑 헤어진 지 한참 됐다, 남친 그놈 정말 귀찮게 군다, 시험이 걱정된다, 앞으로 진로 잘 될까,
집안 어려워서 대학 못간게 후회된다, 동생 지영이처럼 뭔가라도 하나 딱 잡고 했으면 좋겠다...

결국 우리 둘이 합쳐 소주 세 병을 까고, 술 약한 아영이는 먼저 곯아떨어졌죠.
저는 졸지에 깨어있는 죄로 설거지를 하게 되었죠.....
상을 치우고 나니 몸도 뜨거워졌고 몸도 노곤노곤하니 왠지 집에 가기 귀찮아졌습니다.

뭐 오늘 하루정도라면...하고 잠시 이불을 가지러 아영이가 자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별로 이쁜 구석이 없었던 아영이가 자는 모습이 왠지 끌렸습니다.
진짜, 자매를 가지고 비교하자면 동생인 지영이가 훨씬 더 예뻤습니다.
아영인 절대 빈말로라도 이쁘다고 할 수가 없었죠. 좋게 말하자면 공부 잘하고 말 잘듣게 생긴??

근데 피부 하나는 이 집안 자매들이 진짜 좋았고,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가슴 없다는 점도 똑같다만....
(그러고보니 전 진짜 가슴 복이 없네요. B컵 이상의 여자를 돈 안주고 먹어보는게 소원입니다)

그 아영이가 안경도 벗지 않은 채 이불을 끌어안고 늘씬한 다리를 쭉 드러내고 자고 있네요....
그래서 다리 한번만 만져보기로 했습니다.

매끈매끈한 다리 만져보니까 왠지 아랫도리에 신호가 옵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결국 허벅지에 혀까지 댔네요. 여자의 약간 건조한 듯한 그 향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살맛이라고 해야하나요.
베이비로션 냄새가 옅게 나는게 참 좋았죠. 아영이는 살짝 뒤척이는거 빼고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허벅지랑 종아리를 한창 즐기고 있으려니, 반바지 아래에 팬티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도 일단 안전빵이 최고이니 다른 부위부터 먼저 즐겨보자고 결심하고, 하얀 목에다 입을 갖다댔습니다.
머릿결 샴푸냄새를 맡으면서 목을 빨고 핥으니까 아영이가 드디어 깨어납니다.
하지만 이미 여자를 반쯤 덮친 상태에서 더이상 무서울것도 없죠. 취기도 올랐겠다.

놀란 아영이 얼굴에 바로 키스를 하니까 제 몸을 마구 때리면서 반항을 하더라구요.
아아! 싫어! 하면서 절 자꾸 밀어내려는데, 그럴수록 전 더 짐승같이 꽈악 껴안으면서 목이랑 가슴을 열심히
빨아대고 주물러댔습니다. 뭐 사실 가슴은 주무를것도 없었지만....

손가락이 바지 속 팬티 위를 돌아다닐 때쯤에는 아항...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반항도 사그라듭니다.
보통 여자들이 이럴 경우에는 난 이제 모르겠다, 이런 소리입니다.

그리고 왠지 이상한 느낌이었는데, 그동안 익숙했던 동생이랑 할 때보다, 못생겼지만 새로운 여자랑 하니
왠지 모르게 더욱 자지가 터져버릴 정도로 부풀어오르는겁니다.. 여친의 언니를? 하면서요.

이런거 경험 없냐고 물어보니까 남친이랑 딱 한번 해봤답니다. 그래 그럼 알거 다 알겠네....
이러면서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핥았는데....보지가 참 특이했습니다. 그 애들 보지 알죠?
음순이 바깥으로 나온 모양이 아니라 안쪽으로 파고든 그런 모양이요. 어 씨발....
이런 경우는 처음 보고 또 워낙 황당해서 지금까지도 의문입니다. 그 나이에 그런 모양이라니...? 하면서요.

제 여친도 고딩때 처음 먹었을땐 그런 모양이 아니었거든요. 약간 음순 나와있는 그런 모양 아시죠?

아무튼 열심히 보빨하면 음순이 나오고 점막이 보일거란 기대 하에 69로 열심히 보빨을 해봅니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 그다지 잘 젖어들질 않고, 아영이 사까시는 워낙 서툴러서 이빨이 닿으니 진짜 아플 지경...

대강 열심히 보빨한 결과 질구가 좀 드러나긴 했는데 이걸 넣을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습니다.
귀두에 침 한번 발라주고 넣으려는데 아영이가 거의 필사적으로 버둥거리더라구요.
아아!!! 아아악!! 아아!! 하면서 이불을 입으로 씹어대는데 너무 아파보였습니다.

진짜 저도 귀두를 어떻게든 넣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빡빡하더라구요. 귀두의 절반도 넣지 못하고 포기했습니다.
와...아영이 보지 진짜 애들보지구나. 애들이랑 하면 이런 느낌이겠다 하고 느꼈습니다.
조두순이나 이런 아동성애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애들이랑 하는걸까요??

그때 아영이가 그러는겁니다. 남친껀 오빠꺼보다 작았는데도 너무 아팠어~ 라구요.
뭐 이 보지는 작은 자지 전용인가, 하는 헛웃음까지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그래도 울먹거리는 여자 달리려고 팔베게 해주고 머리를 좀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한참 그러고 있으니 죽었던 존슨이 다시 살아납니다... 아영이도 조금은 여유가 생겼는지 손가락으로 제 존슨을 쓰다듬어보구요.

´야... 근데 나 또 발동걸렸는데 어떡해?´
´그냥 참으면 안돼? 나 아무래도 오빠랑은 좀 못하겠어, 너무 아파.´
´그럼 손으로 이것좀 잘 주물러봐´

아영이도 뭘 시키는 줄 아는지 제 존슨을 꼭 쥡니다. 그리고 저는 아영이를 끌어안으며 키스했죠.
아영이가 그냥 혀만 움직이는 키스만 할 줄 알길래, 혀를 좀 빨아주니 금방 따라줍니다.
그리고 다리를 끌어올려 슬슬 문지르면서 감촉도 즐겼구요. 그렇게 키스와 대딸, 페티시 플레이를 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10분만에 아영이 허벅지에 싸버리고, 휴지로 대강 닦은 후 하룻밤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아영이가 계란탕 끓어오더라구요... 아무 말 없이 옷 입고 아영이가 내준 계란탕에 아침 해장 하고
조용히 여친 집을 나와서 귀가했습니다.






이제 아영이 어떻게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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