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잇엇던 따끈한

작성자 정보

  • 봇징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9594949266.jpg


진짜 지금도 흥분이가시지않은채 글쓰고잇네요
지금도 친구집인데 라면사러가서. 혼자 아주머니 팬티 가지고놀다
새벽에잇엇던 후기남겨요

25살 학생입니다 어제 부모님과 싸워서 친한친구와 밥먹고
집까지와서 자게되엇네요
집에 두시쯤 들어왔는데 이친구 아버지는 일땜에 안들어오시고
친구어머니는 안방에서 혼자주무시고계시더군요

특이하게 화장실두개가잇는데 용도가 다르더군요
안방화장실은 샤워
거실화장실은 용무보는일

샤워해도되냐니 들어가서하라하고 친구는 먼저잔다더군요
씻을땐몰랏는데 씻고나오니 아주머니가 눈에들어오더군요
잘빠진몸매에 부드러운피부라 상당히 꼴렷죠
술도먹엇겟다 가슴위에 손올려보니 노브라이신거에요
미치는줄알고 계속만져보고 혀도 대보고 점점과감해지니
아주머니가 깨시는거에요 정말 놀라서 손도 떨리고 미치겟더라고요

아주머니가 너 지금뭐해 하면서 어이없어하시는데
죄송하다고 무릎꿇고잇는데 밝기가 상당히되어잇엇어요 ㅋㅋ
지금생각해도웃김

아주머니가 나가 이래서. 나가는데 정말 너무 아쉽고 미치겟는ㄱ거에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아줌마 저 진짜 아줌마랑해보고싶어요 하면서
반강제적으로 키스하니까 하지말라고 거부하시는데
십초정도지나니까 갑자기 혀가들어오고 손으로 제 ㄷㅅ만지시는거에요
그래서 그 새벽에 즐달하고 샤워까지 같이하고
두번하고 방으로들어와서 자고일어나니. 아침밥준비해놓으시고
아침먹고 이래저래잇다보니
친구라면사러가고 아줌마랑 이야기하고 한번할라는 찰라에
아줌마가 지금은 안된다고 그냥 키스정도 즐긴다음에
화장실에잇는아줌마팬티에 사정하고 친구기다리는중이에요 ㅋㅋ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감사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36 페이지
  • 고려인 형수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2.05 조회 36342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막내 이모가 너무 좋아요.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2.05 조회 40022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요가강사 성격 : 단순하면서도 촉이 좋음 막내 이모가 이혼을 한 후 우리 집에 들어온지 약 8개월 …

  •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등록자 굿뜨
    등록일 02.05 조회 43366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피팅모델 성격 : 쿨한 편 업소 후기만 주구장창 올리다가 같이 참여하고픈 맘에 움짤 영상 첨부해서 …

  • 친구엄마 2부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05 조회 44917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

  • 아는형. 그리고 형수. 또 형의 친구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2.05 조회 45848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강사 성격 : 샹냥하고 부드러움 불과 어젯밤일어난 일이지만 그간 행적도 포함해 글을 씁니다. 아는 형…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05 조회 43780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2.04 조회 47286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

  • 아줌마도 여자네요..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2.04 조회 4210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시원시원함 반갑습니다 회원님들.. 현재 진행중인 작은 썰 하나 풀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