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사촌동생을

작성자 정보

  • Fjskxnfkq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39548900406.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어요
어디까지나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순간 경험이니
써보게요
평소에 사촌여동생과 같이 연락하고 그런사이 아닌데
제가 지방에 혼지있어서 이쪽으로 일이있어
올일이 있다고 연락왓네요
그래서 전 그래오면 일보고
시간있으면 연락해 밥사줄께 햇죠
몇일뒤 주말에 연락와서
일다봣다고 연락와서
저녁에 술한잔하지네요
담날 쉬는날이고 부담 없이 그러지고한뒤
족발보쌈집 고고
저녁과 소주
사는이야기 하면서 서로 웃고 떠들다보니
소주 3병 맥주2병
맥주는 소주시작전에 먹었고 그뒤소주
마치고 2차는 자기가 쏜다고
고고
마른안주에 맥주 시키고
술도 올랏고해서 괜시리 섹드립 발동
나이트가봣어 ?
부킹해서 나와서 남자들이랑 뭐햇어 ? 등등
뭐 서스름없이 알면서~이럽니다 ㅋ
문제는 이때부터
대화농도가
더진해지면서
일어나서 자취밧으로고고
보일러를 틀어놓고가서
집에 들어오니 후끈후끈
겨울이었는데 다들아시죠 몸이 사릇느 녹는기분 ㅋ
맥주냉장고에있는거 두캔 까서 한잔먹는데 저도 모르게
ㅋㅅ 밀칠까 받을까 고민하다햇는데
받아줘서 진짜 에이 몰라심정으로
ㅅㄱ로손 옷안으로
겉옷 해체시작
침대로 이동
ㅍㅌ 해체
ㅂㅈㅇ는아니고
오줌 ㅉㄹㄴ 좀 있었네요
근데 나쁘진않앗어요 더 ㅎㅂ
이상하게 ㅋ 근데 ㅂㅈ색은 블랙 윽
늘어지고 줌마꺼같이
처녀가 심할정도로 마니햇나바요
본게임 시작 너무 참아서강강강 1차전 5분발사
입으로 해준데서 ㅂㄱ 후 2차전 까지
하면서 이야기 햇는데 이래도 되는건지
이미 이랫는데 어떻게냐말함
그시간 서로 즐기고
담날 터미널로 데려다주고
반 애인 모드로 안부묻고 한달에 두어번 오고 저도
가고 이러면서
10개월 그러다 애인 생기면서
뜸하네요
근데 아직 연락오네요
이거 어찌해야할지
알아서 되겠죠 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38 페이지
  • 17년전 쌍둥이 남매의 비밀을 본 이야기
    등록자 왐뫄
    등록일 02.04 조회 45971

    제가 고딩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오토바이에 푹 빠져서 친구들의 오토바이를 한참 얻어타다가 어머님의 지원에 오토바이 한대 마련하고 무진장 싸돌아 다…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2.04 조회 4119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2.04 조회 37650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윗윗집 녀자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2.04 조회 38651

    분류 : 강간썰 나이 : 30 중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내성적인 듯 아닌 여자들에게 돌 맞을 소리지만 백퍼 강간은 거의없다는 게 생각입니다…

  • 친척누나 팬티가져간 추억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2.04 조회 4080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십오년전쯤 제가 고3때였습니다 친척집에 행사가 있어서 저를 포함 가족들은…

  • 마사지 공떡 유부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2.04 조회 38198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기억의 저편 장모와 있었던 숨기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2.04 조회 39410

    서른살이 넘어 혼자 밥해 먹으며 직장 다니기 너무 불편하고 큰아들이라 집안에 압력도 만만치 않아 처음으로 선이라는 것을 보앗다 물론 옛날 방식으…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04 조회 36872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