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작성자 정보

  • 방배동연쇄자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7774035188.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고있어

속으로 반가워하는데

친구놈이 아줌마외랜만이라며 인사를

하면서 그 식탁에 앉으닌까나도 따라 앉아

함께 식사를 하게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2차가자고 친구놈이 얘기하닌까 좋다고해서

2차로 맥주집가서 마시는데 제옆에와서앉아

새로운마음으로인사하면서 길거리에서 자주보았다

너무아름다운 여인이라 눈에 잘뛰드라하며

입발좀까다가 술도 올라오고해서이제 집에가자고

했드니 자기가태위다준다고 자기차타라고해서

친구보내고서 그녀에차로 집앞까지왔는데

태워다준비용은받지안고키스로받겠다고해서

한10분동안키스하며 거시기만지며서 서로흥분되여

바로 모텔로직행 평소몸관리 잘해서 라인이

살아있네요

서로69 골뱅이 파다가 노콘으로삽입하는순간

정말놀래음 박는순간 외마디비명을질러 놀래

왜그래하니자기는삽입과사정할때까지 섹소리가

크다고하네요정말섹소리에 더 흥분이도어

그녀가올라따서방아찌는데 내허리가나가는줄

알았응 앞 옆뒻기 한동하다가 서로비명지르며

질내사정하니 온몸을 파르르털면서 섹스해본

중에 오늘이 죄고라면 계속만나자고해서

나도 너무 새로운섹스경험을했다 앞으로자주보자

폰번호 받고 헤어짐 요번주말에 만나

먼진섹을즐겨볼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48 페이지
  • 1년전 불알친구 여자친구 경험담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1.31 조회 31733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까칠함 글쓰기전에 저의 100% 경험담임을 알려드리고 미천한 필력이지만 최대한…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1.31 조회 54864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1.31 조회 4429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

  • 17년전..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1.31 조회 4064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5살 직업 : 학생 성격 : 어리버리함 바야흐로 어릴적 고2시절 우리집옆에는 조그만 주유소가 있었는데 그집딸이 그당…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1.31 조회 4296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사촌 누나 한테 당할썰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1.31 조회 40697

    대학교 다닐때 수업후 집에 와보니 사촌누나가 집에 와 있는게 아닌가 그누나는 이모 큰 딸로 정말 연예인 같이 생겼다 우리집 방은 모두 3 개 한…

  •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떨립니다.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1.31 조회 4017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시원시원함~ 제가 20대 초중반이었던 때였는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성격상 몇살때 이…

  • 하숙집 아줌마 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1.31 조회 4643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색기좔좔 재작년 학원때문에 지방에서 설로 올라와 몇달 지내야 하는데 원룸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