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작성자 정보

  • 뽀에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35173005671.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은 테트리가 끝...

매일 같이 친구들과 교회형들과 모여서 공원에 모여 얼음땡 술래잡기 뭐 등등....
이러한 지금 시대에는 하지도 않는,, 그런 놀이방법 밖에 없어서 매번 그렇게 놀며 지루할때,
초등학교 6학년인 대장형이 자기네 집을 가서 비디오 만화를 보다는 말에,
친구들과 남자 5~7명에서 형네집을 놀러갑니다.
놀러를 가서 형 동생들과 초코파이를 먹으며 만화영화를 보고있는데 형이 장롱에서 뭘 갑자기 꺼내더니
형이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너희 이거 같이 볼래,?ㅋㅋ´ 라는 말과 함께
그 테이프는 재생이 되었죠...

이때 야동을 처음으로 잡하게 되었죠..
아.. 신세계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대장형집을 아지트로 매일같이 가서 몰래 모두 같이 야동을 매일 보는 취미가 생겼습니다.ㅋㅋㅋㅋ
일주일쯤 야동을 보니, 매일 꿈속에서도 야한생각이 들고 이제 모든 생각이 야한생각에 쌓여있을때쯤,
갑자기 궁금하더군요...

어른들처럼 저렇게 하면 어떤 느낌일까???
그리고 그날밤....
저는 미친짓을 했지요 ㅡ ㅡ

저희집은 원룸에 4명에서 잠을 잤습니다...
동생이 옆에서 잠을 자는데 너무 궁금해서 꼴리지도 않는 존슨을 동생 ㅎㅈ에 계속 넣을려고 했던거죠..
그땐 저가 여자아랫구멍이 3개 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남자랑 똑같이 2개이지 알고 ㅎㅈ에 계속 넣을려고 노력을 하는데,
들어가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도 마찬가지로 대장형네 집을가서 야동을 감상하고 집을 귀가했는데,,
저녁먹으면서 동생이 갑자기 뜬금없이 ´ 오빠어제 ㄲㅊ왜 자꾸 내 ㅎㅈ에 넣을려고 한거야??´
라며 당당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말을 듣던 부모님은,,,, 순간 얼음이 되셨으며,,,
여러분 상상처럼,,,, 비오는날 개패듯이 맞았습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여자 구멍이 3개인걸 아는 날이였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재미있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친구들끼리 에피소드도 쫌 있으니, 반응 좋으면 올려드릴개요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250 페이지
  • 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1.30 조회 36838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

  • 친구여친 꼬심에 넘어갔네요..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1.30 조회 38790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초중 직업 : 신x은행근무 성격 : 착함 불알친구여친이라 자주봤고 친하게지냈음 얼마전 둘이 대판싸우고 친구가 술한…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1.30 조회 40157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

  • 최근 작은어머니와있었던 일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1.30 조회 4128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1.30 조회 38614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엄마의 추억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1.30 조회 35289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숙모랑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1.30 조회 48267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1.30 조회 39808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