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작성자 정보

  • 살흰애의추억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94041258821.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하던 나는 이상한 집에서 몇년을 살았다.

지금부터 그 얘기를 풀어보려 한다.

우선 집구조.

1층에 주인집 바로옆에 작은방으로 이루어진 집에서 살았던 나는 2층에 하숙하던 누나.

그리고 오늘 이야기 핵심은 바로 붙어있는 옆집.집은 다른데 서로 창문하나만으로 나누어 있음.


우선 2층누나는 아침마다 1층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2층하숙방에 화장실이 없어서..

이게 웃기는게 내방에서 쉬~~ 하는 소리가 다 들리며 불투명 유리창 사이로 그녀가 쪼그려 앉는게 다보인다..

항상 오줌을 누고 나서 방아찧기로 오줌을 털던 그녀...

한 2년동안은 아침마다 이걸 보면서 탁탁탁...그녀는 오줌누고 나는 싸고...ㅋ


그러던 어느날 아까 얘기한 옆집...창문 하나인데 ..웃기는게 옆집에서는 열수 있다...ㅡㅡ

내방쪽에선 못열고...그러던 어느날 창문가에 옷이 널려 있는게 비추는데...속옷이 보이는거다..

급 흥분한 나는 옆집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하고 창문을 강제로 열었다..(창문틀 조금만 비틀면 열리더라)

처음엔 널려있는 속옷에 딸만 쳤고...수시로 팬티 중앙에 허연 ㅈㅁ을 싸놓던 나는

어느날 술먹고 12시가 넘은 시간에 옆집에 창문을 넘어갔다...

옆집 아줌마는 못생긴 50대..ㅜㅠ

방문을 슬그머니 열고 들어가니 숨소리가 들리더라..푹 자고 있는 숨소리..

지금 생각하면 이지...난 안방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는 그녀의 거기를 살짝 손대었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려는데...벌떡일어나더니 ´!$%@& 누구야?´ 이러더라..

놀란 나는 그냥 바로 집으로 넘어왔구...신고할까봐 겁먹었었다...ㅜ

그런데 신고는 안함...그뒤로도 한참을 팬티에 내 정액을 묻혔고...

그러던 어느날 또...넘어갔다....이번엔 맘먹고 콘돔도 가져감...

또 그년이 놀래서 누구야? 소리치더라...난 미안해요~~하고 다시 집으로 왔고...

결국 먹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50대년이 이사가고...70대년이 이사오더라..손녀도 있는...

아무튼 혼자 70대 할머니 혼자 살았는데...이게 웃긴게...이년이 남친이 있더라..

와 ~ 70대인데 떡치는 소리가 들리데...

그래서 난 몇번을 엿보았는데 이년이 샤워하는것도 다 봤음..좆나 찌글찍글한데...

먹고싶더라..한번은 샤워 하고 들어가다말고 허리를 굽히더라..확 드러난 ㅂㅈ를 보니 와 미치겠데..

하지만 결국 이년도 먹지는 못하고 걍 이사옴...

지금 생각하면 안먹은게 진짜 잘했지...암튼 이상한 집이였다..

추신: 아까 70대 할머니 손녀 있다고 했는데...이게 고딩인데 친구 데꾸와서 자더라..(할머니 없을때)
아마 혼자 와서 잤으면 사고 쳤겠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40 페이지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6.03 조회 16862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옆집누나와의 인연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6.03 조회 20254

    저는 투룸에 살고있습니다 여기서 산지 5개월정도 됐네요 제가 이사온 전부터 옆집에 여자가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밤에 일마치고들어오면 항상 어디 출…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6.03 조회 17826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ssf555
    등록일 06.03 조회 2281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

  • 동네미용실누님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6.03 조회 22586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미용실 성격 : 성격이쎄요 전 주로 ㅈㄱㅁㄴ 만 하던 일반회원입니다 여러 ㄷㅂ도 다녀보며 회원님 …

  • 나이트 부킹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03 조회 18391

    분류 : 처남댁 나이 : 39 직업 : 파트타임 성격 : 평범 18일 토요일 저녁에 친구가 전화가 와서 소주한잔 먹자고 전화옵니다. 이친구와는 …

  • 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6.03 조회 1912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6.03 조회 16244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