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에서 아내로2

작성자 정보

  • 미노미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7937042149.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36세
직업 : 보험설계사 외 투잡
성격 : 단순예민함

이 페이지 거의 아랫쪽에 친동생 게시글 후속 입니다. 밑에 게시글 사진중 몇장 일부는 타사이트에 겹치게 올린 사진이 있지만 결코 퍼온건 아님을 알립니다. 물론 그곳은 이곳처럼 최소한의 보안유지가 안되는곳이라 동생이라 표기는 안했습니다. 이곳이 아무리 근친물 올리는 곳일지라도 반신반의 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물론 엄마사진등 더 강도있는(?)사진도 있지만,엄마든 이모든 누나든 무슨 차이일까요.. 아랫글에 설명은 불충분 했지만 동생도 첨부터 허락한건 아니였습니다. 아무래도 동생이 결혼에 실패하고 돌싱이된것. 저 또한 거듭된 연애실패에 이은 파혼이 계기였죠. 어느날 서로 더 실패하기도 싫고 다 체념했다는 넋두리 비슷하게 하다가 동생이 시집갔오기전 둘이 잠깐 같이 자취했던때를 상기하며 그냥 우리끼리 같이살자,그때가 맘편했다같은 얘기를하다가 시작됐더랬죠. 나름의 사연으로 근친 사랑하시는분들 많겠지만 사실 야동처럼 급격히 관계한다던지 무대포로 진행되기는 싶지않고 한다해도 탈이난다 생각합니다. 가족관에도 남과 연애하는것 못지않게 밀당과 명분이 중요하지요. 우리의 경우는 오랜시간 차근한 대화와 설득속에 시작되었습니다. 돈,시간,시행착오 더이상 안겪고 서로 의지하는게 좋지 않겠냐는 합리적인 이유였지요. 처음 관계를 시작하고 나서도 몇년간 각자 연애는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것에 터치도 서운함도 없었구요. 물론 동생이 더 수월하게 만났지요;; 이제는 지금도 그런것엔 터치없지만 서로 귀찮아서(?) 안만나고 남매간에 충실한달까요.. 천천히 안정적으로 시작된 관계가 오래되다보니 근친의 특별함은 어느정도 무뎌지고 여는 오래된 부부나 커플 처럼 동생에게도 네토나 스와핑 욕구가 생기네요. 그것이 이곳에 게시글을 올린 시작점 입니다. 동생은 지금껏 잠자리를 한 남자가 스무명쯤 넘는듯 한다하네요.. 나이대비 적지도 많지도 않으릇 한데.. 과연 사진 만으로 알아보는 분이 계실지.. 신음은 격한편은 아니고 많이 참는 편이였는데 점점 격해졌고 원랜 수동적인 편입니다. 보지 날개 한쪽이 좀 큰편인데 서른 훌쩍 넘어서야 봤으니 원래 그런건지 변한건진 모르겠네요.. 오래 관계하면 허연 거품이 나오는 편이고 평소 스킨쉽은 좋아한다고 하네요.
못난 오라비가 올린 성의로 혹시라도 낮익거나 익순한 듯한분들, 그외 회원님들 욕플,야플 이니셜놀이 쪽지 등등 보내주시면 지속적으로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표현이 부족했는데 궁금하신거 있으심 쪽지 주시면 성실히 추가설명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하니님의 댓글

  • 하니
  • 작성일
조건만남 미친페이

20대 상태 평타이상 1-15, 30대 1-10. 40대이상 1-5

텔비포함

http://bara6.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

가성비 최고죠
전체 10,760 / 353 페이지
  • 철없던 시절 고모랑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5.29 조회 17333

    제가 어렸을때 음 .. 14살정도? 고모집에서 한 7일정도 살았었습니다. 참고로 고모는 애가 2명이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때에 저는 …

  • 젋은 엄마랑 근친 썰
    등록자 Qnds
    등록일 05.29 조회 17010

    내가 아주 어릴때 할머니하고 살았었는데 그때 잘때 항상 할머니하고 같이 잤어 그게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였던거 같아. 낮잠을 잘때도 할머니가 옆에…

  • 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5.29 조회 2040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

  • 여자친구 어머님과 관계를 가졌네요..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5.28 조회 17106

    야동에서나 보면서 딸을 잡던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름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 안가리고 …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5.28 조회 20841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5.28 조회 21903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5.28 조회 1703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5.28 조회 16914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