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여동생과 조건?

작성자 정보

  • ikdidm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25302058.jpg

16852530210586.jpg


시간이 좀 된 이야기네요
어릴적부터 친구에게 나이차이가 좀 나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10살이 넘게 차이나는 애기 였기에 어릴때 부터 완전 애기처럼 놀아주곤 했죠 정말 애기 였거든요 ㅎㅎ
시간이 흘러 생업에 바빴서 얼굴한번 못보다가
친구 결혼식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때가 21살 대학생 이라고 하더군요
천안에서 학교다니고 있다고 자취한다고
그래서 그렇구나 잘 사네 하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죠
치맥 한번 사달라고 하더군요 ㅎ
며칠이 지나서 톡이 하나왔습니다
친구 여동생 이더군요 근데 느낌이 뭔가 이상했습니다

자기가 지금 천안인데 와서 치맥한잔 사달라고 ㅎㅎ
전 서울에 있는데 말이죠
근데 뭐에 홀린건지 알겠다 대답하고
시동을 걸었습니다
도착했더니 자취방으로 들어오랍니다
아무리 애기여도 여자방에 들어가는건 살짝 흥분이 되더군요 ㅎㅎ
완전 여자애 방이더군요 핑크핑크한 분위기에 캐릭터 쿠션이 ㅎㅎ
암튼 치킨과 맥주를 시키고 이것 저것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 아이도 술을 잘 못하는 지라
맥주 두어잔에 얼굴이 벌개져서는 히히덕 거리다가 제가 문득
우리 xx이 가슴이 작네? 하고 농담을 했습니다
편한 옷을 입고 있어서 숙일때 마다 보였거든요 ㅎㅎ

그러자 발끈 하더니 아니라고 자기 크다고 하더니
웃도리를 훌렁 까더군요 ㅋㅋ 저는 깜짝 놀랐지만
제 똘똘이는 더 놀라서 벌떡 스더군요
긴 홀아비 생활에 지쳐가던 아재앞에 20초반의 탱탱한 가슴이 뽈롱 하고 등장했으니 말이죠
군침을 삼키며 에이 만져봐야 알겠는데 했더니
당당하게 만져보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손을 쑤욱
근데 작긴 진짜 작았습니다 ㅎㅎ
만지다보니 흥분을 하고 키스를 하고 빤스를 벗겼죠
취기 때문인지 별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골뱅이를 파는데 ..
제 느낌에 이이이가 절대 처음은 아니더군요..
역시 여자애 자취시키면 안되는구나 생각하면서도
열심히 가슴을 빨면서 골뱅이를 파다가
드디어 삽입을 하려는데...
이 꼬맹이가 자연스럽게 제 똘똘이를 입에 물더니
믿을수 없이 자연스럽게 오랄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전 확신이 섰습니다... 아 이아이....
결국 합체

위로 아래로 뒤로 강강강 약약약 온갖 체위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번의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고
나란히 누웠는데...
갑자기 친구 얼굴이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그 아이한테 물어봣습니다
오빠는 절대 안돼지! 오빠 알면 난 죽어!!
그래... 나도 죽을꺼야
그렇게 비밀로 하기로 하고

후에 몇번을 더 찐한 만남을 했지만
남친이 생기더니 딱 저를 끊더군요 ㅎㅎ
아마 만날때마다 쥐어주던 용돈이 적었나 보네요 ㅎㅎ

여기까지 입니다.
꼬맹이랑 하면서 찍은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섹스 하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54 페이지
  •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 딸래미 먹었습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5.28 조회 17005

    안녕하세요. 최근 하는 일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컨디션 난조로 인해 . 25년전에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가 계신 훗카이도로 혼자…

  • 얼마전 친구 와이프와 있었던 일 (2)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5.28 조회 21951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여행사 직원 성격 : 명랑, 활발 아래글에 이어... 3주전쯤 우연치 않게 친구 와이프와 차에서 뜨…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ikdidm
    등록일 05.28 조회 16317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틱톡 단톡방 모집 공유 2차 클릭하세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5.28 조회 17712

    분류 : 엄마 나이 : 31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밝힘해주는 스타일 최근 일주일동안 많은 연락이 왔었습니다 아직 증거를 보내주기 부끄럽다…

  • 어머니...어머니...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5.28 조회 17526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나는 아버지가 없었다...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하셨다는 소리만 들었지... 그래…

  • 갈비집 주인 딸...조카
    등록자 굿뜨
    등록일 05.28 조회 17390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갈비집 주인 딸 성격 : 온순 조용함 대학 1년 첫 여름 방학...등록금이라도 보태려고 알바를 알아…

  • 친구의 여동생과 조건?
    등록자 ikdidm
    등록일 05.28 조회 17247

    시간이 좀 된 이야기네요 어릴적부터 친구에게 나이차이가 좀 나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10살이 넘게 차이나는 애기 였기에 어릴때 부터 완전 애기…

  • 오래전 사촌누나 와 함께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5.28 조회 1690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군함 오래전에 사촌누나와 함께 찐하게 나누었던 썰 풀어봅니다. 20살 후반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