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네누나와 섹파됐네요

작성자 정보

  • 야티한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1662423817.jpg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중소기업 경리
성격 : 평범함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고향누나는 40대 중반의 돌싱이고요.
누나와는 이런일이 있기 전까지는 그냥 평범한 고향 누나동생 사이였습니다.
시골동네여서 거의 다 친척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마 저와 누나도 촌수로 따지면 6촌인가 8촌인가 할꺼에요.
나이차이도 꽤 나서 거의 누나가 저를 돌봐주는 식으로 놀았는데,
머리가 커가면서부터는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로 지냈었죠.

성격이 모나거나 미모가 박색인건 아닌데 일 하다보니 결혼이 많이 늦어졌죠.
3년 전쯤 결혼하면서 누나가 올라오게 되었고,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누나는 지방의 작은 회사에서 경리일을 하고 있었는데 결혼을 계기로 이직을 하면서 매형 따라 수도권으로 올라왔습니다.
매형이었던 사람은 누나보다 5~6살 많았었는데, 서로 나이가 나이이고 초혼이어서 나름 결혼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졌었나봐요.
그렇지만 나이도 다 찬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잘 풀리기만 하나요.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나마 가까운데 아는 사람이 저 정도 뿐이라 누나네 부부랑
같이 어울리는 기회가 많았는데, 술이 들어가면 항상 푸념이 나오더라구요.
같이 있는 자리에선 안하는데, 따로 있는 경우에는 서로 흉보기 바쁨니다.
매형이랑만 있으면 누나가 밥도 제대로 안챙겨준다느니
주말에 집안일 좀 하라고 잔소리 한다느니 등등이고,
누나랑 있을 때는 자기도 일하느라 힘든데 집안일은 혼자 다 하고,
아침 챙기려면 매형보다 한두시간은 일찍일어나서 준비해야 하는데,
누나는 여태 아침 안먹고 다녔기에 하기 싫다는 뭐 그런거죠.

결국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하고 2년도 안되서 이혼했습니다.
이혼했다고 이직한 직장 그만두고 다시 내려가기도 뭐 해서인지,
누나는 계속 일 다니면서 회사 기숙사 방 하나 얻어 살고 있고요.

그래도 위로 올라와서 아는 친구는 직장 동료 정도 뿐이고 해서인지
부쩍 저랑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뭐, 그냥 만나서 술먹고 푸념 들어주고, 가끔 쇼핑 따라가주고, 그런거죠.
그러다가 실수아닌 실수를 하게 됐습니다.
그 전부터 스킨쉽은 자주 있었지만 서로 일부러 한적은 없었거든요.
일이 있었던 날에도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날따라 누나가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그 상태로 기숙사에 들어보내기엔 좀 그럴거 같아 모텔에 방 하나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그대로 재우고 나오는게 맞지만, 저도 취한 상태였고,
누나를 데리고 오느라 땀도 많이 나고 해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고 나오니까 누나가 어느정도 정신을 차렸는지 씻으러 들어가더라구요.
누나가 씻고 나와서는 자연스래 제 옆으로 오더라구요.
그렇게 사고 한번치고 나서부터는 진도가 금방금방 나가더군요.

지금은 월 2~3번 정도 만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인증샷은 누나 뒤에서 몰래 옷벗는거 찍어봤습니다.
몰래 찍느라 심장이 콩딱콩딱 거렸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56 페이지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5.28 조회 2401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

  • 윗윗집 녀자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5.28 조회 19742

    분류 : 강간썰 나이 : 30 중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내성적인 듯 아닌 여자들에게 돌 맞을 소리지만 백퍼 강간은 거의없다는 게 생각입니다…

  • 숙모랑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5.28 조회 17951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새엄마와의 이야기 1편
    등록자 sfsf
    등록일 05.28 조회 17579

    분류 : 엄마 나이 : 20후~30초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 조심스레 제 이야기를 해볼게요. 좀 내용이 길어질것같아서 언제까지 얼마나 쓰게…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5.27 조회 20692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동네아줌마 헌팅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5.27 조회 2274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중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적극적 하드함 작년 눈내리는 어느날로 기억됩니다 해외근무후 코로나로 잠시 귀국한…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와뽀
    등록일 05.27 조회 2540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어릴적 동네누나와 섹파됐네요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5.27 조회 17497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중소기업 경리 성격 : 평범함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30대 후반의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