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않게..ㅋ 노래방에서

작성자 정보

  • 고개들까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6293119697.jpg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30중반
직업 : 노래연습장 사장님
성격 : 부끄러움많이탐

친구들은 주로 타지방에 갔거나
다 멀리살아서 노래방 가고싶을 때 혼자서
노래연습장에 가곤해요.
코인 노래연습장은 없고 해서
한달에 1~2번 가곤해요.
혼자서 노래방 오는사람이 흔한편이 아니니깐
두번째 갈땐 또 혼자서 왔어? 하면서 말도 걸어주시더군요.
사장님과 해볼려고 간것도 아니고 예뻐서 보기위해 간것도 아니고 집근처고 걍괜찮아서 여기만 자주갓죠. 7번째 가게된 어제 의도치않게 ㅎㅎ 꽁떡을
ㅡ 본론 ㅡ
항상 똑같이 사장님께 인사한후 노래방 가서
김광석, 버스커, 안치환 노래등 부릅니다
열심히 부르고있는데 누가 방을 두드리더군요.
누구세요? 사장님께서 음료수 2캔을 들고 들어오더군요.

잠시 노래를 끄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ㅎ
자주오고 인사도 잘해서 이뻐서 오늘 서비스로 음료수 주는거라고 ㅎㅎ
감사합니다 하며 사장님은 날씨 좋으신데 어디 안가냐고 물어보니 같이 가줄사람도 없다며 시무룩 하더군요 ㅎ 그래서 저도 같아요 하며 짠하자는 제스처를 하니 음료수로 짠하고 마셨죠.
손님도 없고 심심하다며 혹시 괜찮다면 조금만 같이 놀아도 괜찮겠냐며 같이 노래 부르자고 하시더군요 ㅎㅎ 머 콜 하고 노래불렀습니다.
사장님은 이선희 노래 j에게 , 인연등
이선희 노래 많이 부르시더군요. 가창력은 평범한데 음색이 좋아요~~ ㅎ
사장님도ㄴㅏ도 벚꽃놀이 못같으니 한번 분위기 내보자며 벚꽃엔딩 부르고 달달한 노래 부르니 좋다면서 바로옆에 앉아서 듣고 싶다며 쓱오더군요. 빤히 보시길래 왜그러시죠? 이러니 여자친구 정말없냐고 물어보시길래 없으니 없다 하니
목을 감싸고 키스를.. 이런게 연상한테 당하는구나 했습니다.
키스하다 나도모르게 손이 가슴에 가다보니
더 진도를 뺐습니다. 사장님이 자기랑ㅈ섹스 하고싶다며 어떠냐고 직설적으로 물으시길래
사장님처럼 미인이시면 저야좋죠 하니
가게 출입문잠그고 온다고 ㅎ
문잠그고 물고빨고 했습니다. 가슴은 b이고 빨통정말좋습니다. 조임도 좋은편이고
여성상위랑 후배위 좋아한다며 리드하십니다.
엉덩이도 막때려달라하고 가슴은 꽉 움켜잡듯이 해달라하며 요구사항이 많네요ㅎㅎㅎ
질내는 안된다며 엉덩이에 싸달라며 후배위로 하면서 마무리 하고 물티슈라 닦아줬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사장님 가슴 너무 이뻐서 자주 생각날것 같은데 사진찍어도 될까요 하니
얼굴은 그렇고 가슴정도야 하며 허락해주셔서 찰칵찍고

오늘 좋았다고 하시며 볼에 쪽 해주시고 노래 하다 놀다가라고 하시며 사장님은 나가시네요.ㅋ
현자타임와서 노래도 부르기 귀찮고 해서
그냥좀 앉아있다가 2곡부르고 그냥 나왔네요.
사장님이 담에 또와~하면서 ㅂㅂ2함
섹파될수도 있겠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64 페이지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5.24 조회 17670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

  • 근친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5.24 조회 22034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퐁퐁
    등록일 05.24 조회 17338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5.24 조회 21828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4년만에 재회한 대학동기 누나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5.24 조회 1788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

  • 바로 옆집 아주머니를 ㅎㅎ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5.24 조회 1764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후반?40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착하고친절함 따끈따끈한 3일전 4월29일 후기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한 삼…

  • 동호회 모임에서 만난 돌싱녀 섹파 경험담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5.24 조회 19128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술을 좋아함 당시에 카카오톡에서 만든 책속의 한줄 이라는 어플이 있었다. 평소에…

  • 몇 년 전 아는 친구의 새엄마랑 했던 경험담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24 조회 18063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털털하고 색을 밝힘 10여년 전 고등학생 때 친구라기엔 좀 어색한 사이인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