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과 손장난

작성자 정보

  • 나저리77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6293006981.jpg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게 엄청난 일이 생겻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촌 여동생

그동생은 저보다 3살이 어렸지요 그래서 15살 그 여동생은 중학교 13살까지 육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서 다리가 은근히 잘빠졌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나이때는 누구나 그래야 되겠지요

암튼 각설하고 우리가족들은 할배 생신이 여름휴가때여서 다같이 모이곤했죠

어른들은 이미 술을 많이 드셔서 알아서 놀고계셨고 우리는 우리대로 놀고있었죠

저는 뭐 술을 먹을줄 알아서 몰래 가져다가 맥주를 좀 마시고 또래인 친척한명과 ( 이 얘기에 주인공 사촌 여동생의 친오빠)

학교얘기하면서 여동생과 함께 놀고있었죠 여동생은 못마시는 맥주 분위기에 두세잔정도를 마셨고 취기오른다며 누워서 잠을잤고

우리도 어른들 올거같아서 급하게 정리하고 불끄고 애들끼리 잠을 잤습니다.


그전에 놀면서 여동생의 허리가 굽혀질때마다 ㅅㄱ를 살짝살짝 훔쳐봤고 제 ㄸㄸㅇ이는 흥분을 했죠

그렇게 그런 감정들을 억누르면 누워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친척여동생 옆으로 가서 작은 가슴을 만졌습니다.


다행이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과감히 옷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보고 팬티위로 손도 가져가서 만져보고 했습니다.

그때의 흥분과 긴장감 염통이 쫄깃해지는 그 기분은 아직도 잊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과감해진 나는 여동생의 손을 제 존슨에 가져가도 가보고 했는데 차마 더이상은 못하겠다라구요

깰까봐 겁나기도 하고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얼릉 정리하고 나와서 논을 바라보며 딸딸이를 쳤습니다.


그뒤로 점점커가면서 가슴골 보이는것도 훔쳐보고 했지요

지금은 결혼해서 한아이의 엄마가 됐지만 아직도 그때의 기억을 잊지를 못합니다.

별 큰 내용은 아니지만 그때의 감성을 되살려서 글을 끄젹여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65 페이지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5.24 조회 23621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군대간 친구 여친 먹은썰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5.24 조회 16860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2 직업 : 어린이집 교사 성격 : 밝히는 성격 지금 제 나이는 이십대 후반인데 제 친구중에 군대를 늦게간 친구가 …

  • 아는 아줌마...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5.24 조회 22133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24 조회 22295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미끈하게 잘 빠진 처제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5.24 조회 1696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쾌활 처제는 얼굴값 한다고 나름 일찍 결혼을 했어요. 남편은 중소 사업채 사장…

  • 사촌 여동생 속옷 본 썰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5.24 조회 1751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이번에 약간 황당한 일이 있어 근친 게시판에 글 씁니다. 이런것도 이 게…

  • 업소에서 만난 옆집아줌마
    등록자 addons
    등록일 05.24 조회 1857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주부?업소녀? 성격 : 까칠함 글재주는 없지만 살면서 특이한 3손가락 안에 드는 추억하나 써봅니…

  • 처형과 함께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5.23 조회 20776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