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친구랑 한썰

작성자 정보

  • 기무스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45614391802.jpg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친친구랑도 정이 많이 들고..

여튼..

여친 나이트(밤근무)하고 저는 고향에 가려고

하는데 여친친구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술한잔하자고..

고민 좀 하다가 알았다하고 술마시러 나갔습니다.

여친한텐 말안하고 그냥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뭔가 촉이 왔기때문에..

여친친구 만나서 술마실때 특별한 얘기는 안하고

평소랑 같이 대화했습니다. 그대신 눈은 계속 마주칩니다..

그리고 나와서 2차를갈까 뭘 먹을까 얘기하다가..

눈이 딱 마주칩니다..음..

불꽃이 튀고 바로 키스..

키스 한 십분은 한듯합니다.

그리고 말도 없이 바로 텔입성합니다.

이미 상황종료니까 바로 옷벗고

전투시작합니다. 오늘 괜찮은 날이라고

노콘으로 새벽까지 네번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껴안고 얘기하다가

너무 힘들다고 하니 아직 모자라다고

또 올라탑니다ㅠ

그땐 정말 누워서 시체처럼 했네요..

사진에 나타나는지 모르겠지만 여친친구가

키크고 늘씬한 스타일이고 적극적이라

할땐 정말 좋았네요

아침에 해장하면서 얘기해보니 우선 이렇게

저를 계속 만날거랍니다. 저도 머릿속이 복잡하긴

한데 당분간은 그냥 몸관리하면서 두집살림 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71 페이지
  • 누나가 술취했을때
    등록자 리프
    등록일 05.20 조회 28152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5.20 조회 16914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어릴적 누나 만지면서 잤던고백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5.20 조회 22149

    초등학교 6학년까지 방두칸짜리 월세를 살았어요 안방은 부모님 작은방에는 저와누나 누나와저는 2살터울이었고 제가 6학년때 성에 눈을뜰무렵이었습니다…

  • 옆집 아줌마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5.20 조회 1756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여친친구랑 한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5.20 조회 24625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5.20 조회 23855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5.20 조회 17990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5.20 조회 17355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