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한썰 ㅋ

작성자 정보

  • 무낭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2954821306.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인자리
어른들은 노래방으로 가시고 사촌들과 우리는 술을 한잔 하던중
오랜만에 만난 사촌동생 진짜 오랜만에 보니 여자로 느껴집디다ㅠㅠ
그냥 엠티와서 신입생들이랑 술마시는기분 분위기 좋습니다~~ 근데 사촌형 누나가 한명씩 자리에 쓰러집니다
피곤하다며 잔다고 한명씩 자고 저는 담배를 태우러 아파트 계단으로 나가서 불을 붙이려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어린애인줄알던 사촌 동생이 담배를 달라는겁니다~~저는 미쳤냐 기집애가 담배는 무슨 한마디 쏴줬습니다~
사촌동생왈 내꺼핀다 치사해서 ㅡㅡ 아니 아까워서 안주는게 아닌데 말이죠~~ 어째뜬 다시 집으로 들어가
지담배를 가져옵니다~ 그러더니 담배를 자연스레피웁니다 황당해서 너뭐하냐 그러니까 지친구들도 다담배 핀다고
요즘 안피는 애들이 어딨냐고그래서 그냥 자포자기 ㅋㅋ맞담배를 핍니다 그러던중 사촌동생이 저에게 오빠는 여친있어
물어봅니다~~ 있어 대답하니 사진 보여달라고 찡찡대서 사진보여주고 기집애가 지가더이쁘다고 그래서 저는 이쁘면 뭐하냐
난너랑 아무것도 못하는데 술이취해 막던집니다~~ ㅋㅋ이죠 그러니 갑자기 키스정도는 괜찮아 이럽디다 그래서 떨리는
마음에 키스를 하는데 손이 문제죠 자연스레 가슴으로갑니다 아씨발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어쩌지 이런생각도들고 그래도 일단
질렀으니 ㅋ 가보자 가슴을 만지고 하다보니 물이 올랐나봅니다 그래서 입고있던 츄리닝바지내리고 하는데 저지합니다ㅠㅜ
아씨발 왜~~~~ 이러니 거긴안된다고 거부 말로꼬십니다 야 진짜 안싸면되~~ 둘다 취한상태라 그냥 창밖보면서 폭풍 ㅅㅅ
그렇게 일을 치루고 들어와 아무렇지 않게 잠이듭니다~~ 왜 이렇게 오래된 얘기를 하냐 ㅋㅋ일년에 한번쯤은 꼭만납니다~~
Ing~~~현재진행형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73 페이지
  • 남자로서에 첫사정...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5.17 조회 23752

    분류 : 친여동생 누구나 첫사랑과 첫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저또한 어린나이에 유흥가에 살면서 또래에 비해 많이 성숙했읍니다.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5.17 조회 21880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그날이후.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5.17 조회 20940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60초 엄마뻘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5.17 조회 23900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 아는사장님부인
    등록자 뎀벨
    등록일 05.17 조회 23110

    분류 : 기타 나이 : 50 직업 : 아는사장님부인 성격 : 온순 전 30초반입니다 벌써1년도넘은 이야기네요 전 줌마취향이라 클럽은안가고 나이트…

  • 존만한년이 벌써 까져 가지고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5.17 조회 28115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존만함 직업 : 학생 성격 : 생각해본적없음 저녁 먹을때쯤 동생이 집에 기어들어 와서는 씻고 거실로 오는데 씨발 어디…

  • 꽁으로 데리고 있던 여자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5.17 조회 21676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꽁으로 잠시 놀던 친구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고 …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5.17 조회 22959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