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동생

작성자 정보

  • 좆목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1843729786.jpg

16881843733638.jpg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섹궁합이 잘맞아 사귀게 되었고,

정현이 부모님은 군인이여서 아버지는 지방에 근무 하셨고,

어머니는 자주 그곳에서 지내셨다.

그래서 사귀고 몇 일지나서 부터 그집에 살다시피했고,

어머니와도 잘아는 사이가 되었다.

어머니도 집을 비우실때 여자 혼자 있는 집 보다는

남자가 같이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셨다.

이런 상황은 내가 가의 그집에서 머물게 되는 시간이 많아 졌고,

자연스럽게 여동생과도 친해졌다.

정현이는 약간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깜한 피부를 가졌다.

정현이 동생은 그반대로 슬림한 몸매에 하얀 피부를 가졌다.

그 집에 자주 있다 보니 정현이 동생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처음에는 불편해 했지만, 계속 지내다 보니 편하게 생각하고

내가 있는 동안에 샤워도 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집에 있기도 했다.

이런 상황으로 지냈는데, 물론 집에서 누가 있을때는 섹스를 하지는 않았고,

특히 동생이 있을때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2002월드컵 이탈리아전을 이길때 너무 기쁜 나머지 술도 많이 마시고 했서

그런지 섹스를 참지 못하고, 정현이와 방에서 관계를 가졌다.

그집은 방이 3개 있는데 정현이 방과 동생 방사이는 마주보는 형태로 아주 가까웠다.

그래도 동생이 잠든거를 확인하고 정신 없이 섹스를 했는데,

끝나고 갈증이 나서 물을 마시러 나왔는데,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왔다.


무언가 기분 나쁜 표정으로...

그당시 나는 차가 있어서 동생이 고등학교 끝나고 가끔 태우러 갔는데,

그날 이후 태우러 갔는데, 동생은 물어봤다.

오빠 그날 언니랑 방아서 무엇을 했냐고,,,

나는 처음에 별일 없었다고 했지만,

자꾸 물어보는 동생에게 그냥 속이려 했지만,,

이미 모든 상황을 알아버릴 동생에게 사실대로 말했다.

그랬더니 의외의 반응으로 동생이 자기도 남자 경험을 하고 싶다고했고,

그냥 그날은 차에서 키스를 해주고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와서 상당히 묘한 기분이 들었다.



슬림하고, 하얀피부의 동생에게 엄청 끌린다는 생각과 꼴릿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여자친구 동생이라는 생각에 이내 마음을 접었다.

그러고 몇일뒤 여자친구와 동생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날도 역시 꼴릿한 기분에 여자친구와 섹스를하고, 물을

물을 마시러나왔다. 근데 여동생이 문을 배꼼 열더니 들어오라는 것이다...

그러고는 이내 키스를 했다...

좀 당황하고 진정을 하고, 여자친구가 자는것을 확인하고,,,

그날 밤새 섹스를 했다. 그러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갔고,,

많은 생각을 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렇게 몇 달은 여자친구와는 집에서 섹스를하고,

동생과는 카섹스를 하며 지냈다..

16881843741855.jpg

16881843750007.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76 페이지
  • 20대 핑두인증입니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5.15 조회 18026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5.15 조회 2378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이모와의 관계 3부 (마지막 힘들었어요ㅠㅠ)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5.15 조회 21344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이모와의 관계 1부 http://www.opseo.info/rg4_board…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5.15 조회 18727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술취한여자...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5.15 조회 23971

    분류 : 강간썰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우선 인증샷도 없지만... 제가 쓴 글은 진심 100% 진실 입니…

  • 엄마 팬티에 묻은게 여자분비물인지 정액인지 봐주세요~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15 조회 2268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조경업 성격 : 낙천적임 어제 엄마가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 간다고 나갔다가 방금전에 돌아왔습니다.…

  • 외숙모있었던 ,,,,,,,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5.15 조회 24297

    분류 : 외숙모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끼 평소 외숙모랑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둘다 술을 좋아하는터라 둘이 따로 술도 자주…

  •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등록자 두꾸
    등록일 05.15 조회 229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