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핑두인증입니다

작성자 정보

  • 소나고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1033480437.jpg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인데요
이친구 한테 여동생이있어요
간만에 친구와 술한잔하는데
이친구 여동생이 제친구한테연락와서
같이 술한잔하고싶다는겁니다
그래서 괜찮다고하고 마시는데
여동생이 오빠 많이 변했네하는겁니다
그러다가 술한잔먹고 연락처주고 받고 잊고
지내다가 비오는날 페북에 파전에 동동주올렸더니
연락와서는 왜자기는안사주고
오빠만 맛있는거먹냐고 ㅋ 그럼
오빠집으로와라 했는데
진짜오는거에요 단둘이 술마시는데 여자애 치마입고와서 언뜻 팬티도보이고 하는겁니다

그러다 제가술이 약해서 침대누워서 티비본다고 눕고는 어여 집에가라고했더니
자기 여기서 더있다갈꺼라고 치사하게 혼자만눕냐고 하더니 침대에 눕고싶다고 누어 난바닥에 눕겠다고했더 좋다고올라와서는
재미난거 틀어보라고했는데 하는것도 없고 그러다가 잠들었는데
자다깼는데 여자애가 꿀잠자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자니 하면서 엉덩이있는곳 흔드는데도 안일어 나길래 안일어나며ᆞ 덥친다고했어요
근대 눈뜨더니 오빠 나 여자로안보이냐고 아니 넌여자지 하고 입술 덮쳤죠 그리고 가슴만지고
밑에도만지고
팬티벗기고 빨려고 내려가니 씻지 않아서 안된다고했지만 강제로 빨다가 삽입 ㅋ 그리고 누워서 가슴사진찍고싶다고 했더니 저렇게 찍어줬어요^^

지금도 가끔 섹파로만나고있어요 ^^

투포많이 해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80 페이지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5.14 조회 21001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누나 만지기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14 조회 2330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때는 제가 중학생 시절.. 한참 성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상…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5.14 조회 2041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제 조카와의 관계를 써보려 합니다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5.14 조회 22287

    제가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부끄러운 이야기지만,,,,제 조카와의 관계를 써보려 합니다 제 조카(누이 딸)와 저는 나이 차…

  • 술취한여자...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5.14 조회 24273

    분류 : 강간썰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우선 인증샷도 없지만... 제가 쓴 글은 진심 100% 진실 입니…

  • 영등포 ㅌㅇㅅㅋㅇ 식기세척 알바(인증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5.14 조회 21671

    분류 : 기타 나이 : 44 현재 47 직업 : 식기세척장 반장 성격 : 조카뻘 남자에게 매우 친절함 2014년 군대 막 전역하고 돈이 필요해서…

  • 술이왠수지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5.14 조회 1932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5.14 조회 19145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