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씨누나랑 한 썰

작성자 정보

  • 봇징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9335148626.jpg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나하고 대화를 걸었어요 .
나이는 저보다 3살위~! 와잎이랑 갑이더군요 .
문득 드는 생각이 우리아파트에 와잎 친구들이 몇명살거든요 .
처음에 아 아는 사람이어라 상상하면서 혼자 생각 했죠 근데 이게 설마 있줄이야
대화를 나누면서 경험 취향 등등 얘기를 하다가 남편있는데 취향이 너무 안맞아서 가끔 연하? 몇명 보고 했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를 하니 잘하면 볼수도있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
제가 취향이 발에 관심이있어서 사진좀 보여달라고했어요 .
사진이 왔는데.. 어디서 많이 본 바지랑 발이 와잎 친구들 만나면 발먼저 보게 되어서
누구 발은 이쁘고 누구 발은 못생겼고 그랬거든요 내가 생각 하는 누나인가? 혹시 자녀가 두명이냐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일찍 결혼을 해서 아직 30초반인데 초등학생 한명 유치원생 한명 있거든요
전 계속 안가르쳐주고 누나.. 이런 사람이었어요? 계속 놀렸거든요
근데 생각 해보니 우리아파트에 연상연하 커플은 저뿐 그누나도 너 맞지? 계속 그러는데 아니라고 우겼는데. 결국 카톡이 왔더군요
야 너 어플 하고있지? 하면서, 아니요 그게 뭐에요? 계속 시치미
근데 누나가 진지하게 장난 치지말고 너 일꺼같다면서 .. 우리서로 비밀로 하자고 하더군요 ..
저도 양심이 있는 지라.. 사실데로 얘기했어요
근데 원래 와잎 친구들이 솔직하고 성 농담을 잘해서 제가 연하다 보니 성적인 농담이랑 장난도 치거든요
누나도 와잎한테 비밀 하고 약속을했습니다.
근처 집앞모텔로 향했죠 들어가 땀냄새 때문에 샤워하고 양치까지하니 누우라고하여 바로 ㅅㄲㅅ 들어옵니다.
혀가작고 물이많아 쫄깃하더군요 가슴은 꽉찬B정도? 처짐은 약간있네요. 꼭지도 작고 이뻐서 제 동생이 반응하여 만져 봅니다.
반응이 바로 오네요 이리와 하고선 키스하면서 ㅂㅈ 만져주는데 겁나 좋아함 ㅂㅈㅇ는 심하지 않는데 썩 좋진않네요
누나 액션이 적극적이지 않아 시큰둥합니다. 별로 흥분이 안된다고 하니 냅다 ㅇㄹ꽂아 줍니다 역시 누나 예사롭지 않네요
이 혀놀림으로 친구녀석 빨아 줬다 생각하니 더 흥분됩니다. 쨋든 겨우겨우 참고 삽입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빨리 싸고 싶더라구요
누나는 자꾸 좀만 참으라고 재촉하는데 저도모르게 그만 사정... 이제 이 맛있는 ㅂㅈ 자주맛보겠구나 생각합니다.
누나가 죽는소리를 내곤 저는 또한번 흥분이 찾아옵디다.... 그렇게 즐달하며 나왔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v 반응좋으면 또 찾아 뵙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86 페이지
  • 예전 자취 원룸에서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5.11 조회 24437

    30초에 지방 소도시에서 자취생활을 1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외지에 살다보니, 간간히 여자생각날땐 다방 레지 불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팁…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5.11 조회 18835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ikdidm
    등록일 05.11 조회 19611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친누나의 결혼식 날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5.11 조회 21307

    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

  • 친구의 여동생과 조건?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5.11 조회 22303

    시간이 좀 된 이야기네요 어릴적부터 친구에게 나이차이가 좀 나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10살이 넘게 차이나는 애기 였기에 어릴때 부터 완전 애기…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낸일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11 조회 24127

    중학교때 광산에서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엄마는 연탄 만드는 공장을 다니셨고요. 그일이 있기전까진 내방문을 열면 바로 부엌겸 수도 입니다…

  • 말도 안되는일....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5.11 조회 19152

    세상에는 분명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한 일들이 내 의도와 다르게 진행되더라도 때에따라서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

  • 사촌 여동생 속옷 본 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5.11 조회 1772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이번에 약간 황당한 일이 있어 근친 게시판에 글 씁니다. 이런것도 이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