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 다솜남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8497576645.jpg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가 있습니다 술만 먹으면 아줌마를 패고 아들이 말리니까 아들 방문을 못으로 막고 막 패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옆집 아저씨가 말리면 자기도 죽겠다고 난리난리 치다가 막 자해하고 난리도 아닙니다ㅋㅋ

근데 얼마전 퇴근하고 오는데 10시쯤 남편이 바람피는거 같다고 같이좀 가달라고 하는겁니다 모텔이 많이 모여있는곳인데 거기서 시동끄고 기다렸습니다 거기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결혼한얘기 애들얘기... 참고로 전 노총각ㅠ


결혼이 근데 거의 강제적으로 이루어진듯..고3때 같이 술을먹다가 쓰러진걸 강제로 당했는데 임신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도 미치겠다고 바람피는 현장을 자기가 따라 다닐줄은 몰랐다고..

그러다가 12시가 훌적넘은 시간인데
갑자기 막울더니만 저한테 기대는 겁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토닥 토닥 해주는데
아줌마가 키스를 드리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걸릴것도 없고 없어서 여관바리도 다니는데 이건 꽁인데 키스를 찐하게ㅋ

그리고 본능처럼 가슴을 쥐니까 아줌 마는 제고추를 잡더라구요 한 10분쯤 애무하다가 제안을 하더라구요 모텔가자고 그래서 남편 어쩔거냐구 아마 안들어 온다면서 가자고 조금 늦게 들어가도 된다고 나는 무조건 콜ㅋ

들어가자마자 미친듯이 폭풍키스하면서 옷벗기고 막해댔죠 근데 보징어ㅠ 졸라심함
살짝죽었는데 총각이라 금방회복 반쯤 죽여놨죠ㅋ
너무좋았다구 또볼수 있냐구 나는 무조건 콜 했죠
사실 저는 통통한 여자가 좋은데 이 이줌마는 a컵에 마름 제스탈은 아님 하지만 꽁이라..

부랴부랴 옷챙겨입고 집으로
내리면서 담주 일요일 어떠냐구 약속이 들어오네요 전또콜ㅋ

그뒤로 주변서 자주 마주쳐서미치겠음 ㅋ

남편 지방갔다온다구 그때보자 하는데 조금 기다려 지네요 그때는 ㅂㅈ좀 씻기고 해야할듯ㅋ

사진은 질싸른 했던만 닦으러 갔을때 찍냐고 찍었는데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88 페이지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5.10 조회 17173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5.10 조회 2252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

  • 초등학교때 있었던 썰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5.10 조회 18558

    분류 : 기타 나이 : 현재나이26 직업 : 옛날이라 지금은모름 성격 : 단순함 어렷을때 경험담도 괜찮다고해서 한번풀어보겟음 솔직히 지금도그렇지…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5.10 조회 21836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5.10 조회 17158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5.10 조회 1783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

  • 엄마와의 관계 2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5.10 조회 24548

    분류 : 엄마 나이 : 50후반 직업 : 가게운영 주부 성격 : 순종적 어찌피 우리 관계를 안믿어도좋다 이건 실제이기때문이다 벌써 서로 관계를맺…

  • 시골에 혼자 사시는 동반 입대도 같이한 제 베스트프렌드의 엄마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5.10 조회 21484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농업 성격 : 자상함,살가움 제 베프와는 중학교3학년, 고등학교 2,3학년 같은반이었고 동네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