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형님집 형수속옷

작성자 정보

  • 와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8498105837.jpg


분류 : 형수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예전 글 한번 올린적이 있죠 형수팬티로
같이 일하는 형님집에서 한달에 한번씩
주말 저는 비번일때 술먹고 자고 갑니다
저는 미혼이라. .
형님은 지방쪽 자주 다니시고 인테리어공사
형수는 주부인데 오래 봐와서 그런지
성적으로 먹고싶다던지 흥분되고
그런것 없네요 형님 일가시고 없으면
자다가 같이 저녁까지 해결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이날은 그냥 11시쯤 눈뜨니
형수는 시장갔는디 집에 아무도 없고
전날 술한잔 먹어서 그런지
성욕이 땡기네요
스마트폰으로 야동좀 보다가
세탁기에서 형수 팬티 한장 가져와서
사정했네요
팬티에다가 왠만하믄 사정은 안하는데
이날은 그냥 싸버렸네요
뒷처리 물로 대충 헹궈서 다시
세탁기 속으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88 페이지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5.10 조회 17123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5.10 조회 2251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

  • 초등학교때 있었던 썰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5.10 조회 18558

    분류 : 기타 나이 : 현재나이26 직업 : 옛날이라 지금은모름 성격 : 단순함 어렷을때 경험담도 괜찮다고해서 한번풀어보겟음 솔직히 지금도그렇지…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5.10 조회 21836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5.10 조회 17151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5.10 조회 1783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

  • 엄마와의 관계 2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5.10 조회 24548

    분류 : 엄마 나이 : 50후반 직업 : 가게운영 주부 성격 : 순종적 어찌피 우리 관계를 안믿어도좋다 이건 실제이기때문이다 벌써 서로 관계를맺…

  • 시골에 혼자 사시는 동반 입대도 같이한 제 베스트프렌드의 엄마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5.10 조회 2141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농업 성격 : 자상함,살가움 제 베프와는 중학교3학년, 고등학교 2,3학년 같은반이었고 동네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