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작성자 정보

  • 아닉네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3636440354.jpg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퇴근하고 미팅을 하러 가게 되었다.

미팅 상대는 20대 중반의 미술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대학원생들이었다.

한명은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의 폭탄이었고, 나머지 한명은 몸매 스타일이 좋았지만 얼굴이 아니었다.

친구와 나는 오늘 미팅은 별로다 1차로 끝내고 집에가자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게 되었고,

게임이 갑자기 불타오르면서 1차에서 다들 술에 취하게 되었다.

특히...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의 폭탄이 엄청 취하게 된거다...

1차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이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이 같은 방향이라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다...

그런데 이분 비틀비틀거리며, 몸을 지탱을 못하니 나 팔을 잡고 기대면서 가자고 하고있다. ㅠㅠ

일단 차가 끊기지 않아서 아슬아슬하게 막차를 타고 갈수 있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이 통통한 아줌마 스타일이 분이 내 몸을 붙잡고 기댄 상태가게 되었다..

아 다른사람들은 연인으로 생각하겠구나 오만가지 생각이 오고 가며, 갈아타는곳에서 빨리 도망가야겠다 다짐했다.

그리고, 환승역에서 나는 여기서 갈아타야 하니 먼저 간다고 뿌리치고 내렸다...

그런데... 그분이 나를 따라서 내렸고, 데려다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체 되어 아슬아슬하게 막차가 끊긴 상황이었고 어쩔수 없이 밖에 나와서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고

도망가기로 했다.

내 스타일이 아니라 물어볼 생각도 없었는데.. 이분은 학교 근처 원룸에 혼자 살고 있었다..

집앞에 도착해서 쉬세요 하고 나가려는데. 이분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기 시작했다...

딱봐도 남자친구가 거의 없을거 같은 외모였기에...많이 굶은 상태였고 오늘 꼭 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로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뽀뽀에 키스에 난리고 아니었다.ㅠㅠ

그런데.. 나도 취한 상태여서 몸을 비비고 달라붙으니 내 몸도 반응이 오고 말았다..

순간 참지 못하고 살짝 받아 줬다가 선을 넘어 버렸다...

폭풍 파워 ㅅㅅ를 두번하고나니 현자타임과 함께 다시 이성이 돌아오고....

빨리 도망쳐 나왔다... 다행히 내 연락처는 알려주지 않은 상태였고, 동기한테 바로 연락해서

내 번호 절대 알려주면 안된다고 했다...

혹시나 나한테 찾아올까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다행히 연락오거나 찾아오는 불상사는 없었다.

인증샷으로 속옷사진은 일단 찍고 나와서 같이 올려요.

글재주가 없어 재미 없게 섰지만... 내용은 모두 사실이에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95 페이지
  • 소라넷 근친카페 회원엄마 따먹은썰2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5.06 조회 1839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아래 1탄후 바빠서 글을 이제 쓰네요 ㅠ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랑 …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왐뫄
    등록일 05.06 조회 17516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사촌누나 엉덩이랑 가슴 만진썰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5.06 조회 1746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현재 초등학교 교사 성격 : 순진함 일단 저 제발 강퇴시키지 말아주세요! 정말 용기내서 쓴거고 …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5.06 조회 22300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가족여행에서 사촌누나 숙소에서 있었던 일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5.06 조회 22204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3달정도 됬는데 처음 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들이 재미있는것들이 정말 많아서 흥분도 되고 공감도 됬는데요.. 저도 두…

  • 여친의 친구에서 찰떡섹파로~2탄ㅋ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5.06 조회 17979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식당/전직프리랜서 성격 : 단순의뭉스러움 엉큼. 밑에 16번째쯤 밑에있는 글과 동일인이구요. 사…

  • 그날이후.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5.06 조회 25492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5.06 조회 25685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