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작성자 정보

  • 미노미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5837910444.jpg

16875837919448.jpg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내가 이모

검정 스타킹 신으면 흥분하는걸 알면서 검스를 신고 이모의 둔덕을 만지는걸 가볍게

하지말라고 뿌리치면서 점점 다음 단계를 생각하게 했어요.


어쩌면 오늘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성기를 꺼내서 이모 입에다 강제로 넣으면서

빨아~ 했는데 이모가 입을 다물고 고개를 돌렸어요.


더 흥분되서 한번만 빨아봐~ 이모도 내꺼 빠는 상상 했다면서

제발 이러지마~ 안돼. 우리 이렇게 안해도 잘 지내잖아.

아 씨 좀 빨아보라니까.


강제로 입안에 자지를 넣으려는데 이모가 울기 시작했어요.


지금 이게 뭐냐면서. 너 나 사람으로도 안본다고 자꾸 이러면 너네 엄마한테 사실대로 다 말하고

자기는 아무도 모르는데로 가서 살거라고 했어요.


그게 단순한 협박이 아니라 진짜 그럴수도 있는게 엄마한테 말하는거야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잠수 타는건 그럴 가능성이 높아서 한번 따먹고 이모를 못보게 되는건 최악이었어요.

울고 있는 이모에게 휴지를 주고 이모를 보면서 딸딸이를 치는데 이모가 다리를 벌려주며


이모가 이렇게 해주는건 얼마든지 해줄테니 제발 우리 이런식으로만 즐기자고 했어요.

강제로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모가 잠수탈거 같아서 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01 페이지
  • 용서한근친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5.03 조회 20195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5.03 조회 20716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5.03 조회 1809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5.03 조회 20634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5.03 조회 18434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여친의 친구이자 친한 동생의 여친 따먹었습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5.03 조회 16756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2살 직업 : 학생 성격 : 4차원, 똘끼충만 여친 베프중에 똘끼 심한 4차원 여자 후배(가명으로 유미라고 부를게…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도렽
    등록일 05.03 조회 18466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술이왠수지
    등록자 ssf555
    등록일 05.03 조회 1859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