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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라넷 근친카페 회원엄마 따먹은썰2
    등록자 남언
    등록일 05.02 조회 17918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아래 1탄후 바빠서 글을 이제 쓰네요 ㅠ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랑 …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5.02 조회 20419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2 조회 17613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여사촌동생이랑 서로 아다 깬 썰 댓글 1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5.01 조회 1920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B형여자 제목 그대로 여자 사촌동생이랑 아다 깬 썰입니다 ㅎㅎ 나이는 제가 2…

  • 누나가 술취했을때 댓글 1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1 조회 22047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댓글 1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5.01 조회 20559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01 조회 22014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01 조회 24455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