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작성자 정보

  • 워얼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0104184582.jpg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라 그냥 처형이라고 불렀습니다.

저희는 모두 시골출신이라 서울에서 자취를했고요
여자친구랑 저희는 동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처형이 서울에 취업해 올라오면서
비싼자취비를 줄여보자고 방두개짜를 얻어서 제방
하나 주고 둘이 같이 살고 방세는 3등분해서
좀 싸게 살았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어머니에겐 속이고요.

그렇게 살다 보니 처음에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서로 편해져서 그런지 옷차림도 조금씩 짧아지고
그리고 빨래도 같이 빨았는데 같이 모으다보니 늘
팬티 브라도 같이 벗어 놓았습니다. 원악 성격이 털털하기도
했습니다.

초년생이라 그런지 디자인이 술도 많이 마시고 월급도 처음엔 작
은지 그때알았습니다.

술마시고 온다음날에는 항상 속옥에 액채가 있더라고요
여자친구와 다르게 처형은 팬티도 크고 슴가도 씨컵은 되었으니까요

그러다 한번 집에 혼자있는날 야동을 보다 급 꼴려서 저도 모르게
처형에 속옷으로 손이 가드라고요ㅠㅠ

그때 그렇게 한번 치고 나니. 나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조절했죠 늑대의 심리를 ㅠㅠ

한번은 여자친구가 일이 있어서 집에 안들어오는 날이 있었는데
그때 아침 시골에 제친구가 올라와서 술마시고 노래빠가서 이차하고 친구 보내고 떡이 되서 집에 왔습니다.

근데 저도 모르게 술 기운에 처형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러니 티비보면서 자기 동생없다고 술 잔뜩마시고 왔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술을하도 마셔서 처형한테 한번만 안아보자고
그런데 그냥안아주더라고요 그리고 팔벼개만 하고 잤어요

술에 취해서 그냥 그렇게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아무일도 없이 팔벼개만 베고 잤다고
얼마나 무안하던지 흑흑

출근하고 돌아오니 여자친구한테 다 말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모라 기억 안나 그랬어요


그거 가지고 여자친구가 놀린 기억이 나네요.

그 후에도 속옷만 가지고 딸치고 ㅠㅠ 그때 지금 같은면 한번 했을
텐데 하고 후회됩니다.

지금은 헤어지긴 했지만요.

이글이 여기다 올려도 되는 글인지 잘모르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
제스스로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있던 글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06 페이지
  • 소라넷 근친카페 회원엄마 따먹은썰2
    등록자 남언
    등록일 05.02 조회 1797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아래 1탄후 바빠서 글을 이제 쓰네요 ㅠ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랑 …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5.02 조회 20465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2 조회 1770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여사촌동생이랑 서로 아다 깬 썰 댓글 1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5.01 조회 1921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B형여자 제목 그대로 여자 사촌동생이랑 아다 깬 썰입니다 ㅎㅎ 나이는 제가 2…

  • 누나가 술취했을때 댓글 1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1 조회 22057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댓글 1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5.01 조회 20638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01 조회 22070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01 조회 24455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