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작성자 정보

  • 딱딱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4095911498.jpg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도 맞아야 계속 가게되는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다니던 샵의 디자이너가 이사로 인해 다른 지역으로 가게되어

다시 미용실마다 여기저기 다니던 차에 나름 어느정도 만족하는 동네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나이는 30후반~40초반정도로 보이는데 타이트한 원피스를 자주 입어 육덕한 몸매가 아주 꼴릿한 처자였습니다.

가슴은 얼핏봐도 C이상으로 보이며 배도 역시 C이상...

아무 생각없이 몇달간 가서 커트도 하고, 간혹 눈탱이좀 맞아주려 클리닉도 하고

어울리지도않는 파마에 염색에 그렇게 편한 동네 미용실을 하나 뚫어놨죠.

주말엔 손님이 많아 주로 평일 저녁에 커트하러 가는데

4월엔 코로나 여파인지 손님이 없어서 장사안된다고 울상이더군요.

지금 경기가 어디나 다 마찬가지라고 조금만 참으면 좋은 날 올꺼라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다독여주니

좋은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커트하고 샴푸하러 가는데 원장 전화가 계속 울립니다.

괜찮다고 받아보라고했더니 남친인가 봅니다.

나이가 있어서 유부일줄 알았더니 아직 미혼이었네요.

저녁먹기로 약속을 했는데 남친이 일이 생겨서 못온다고 짜증을 냅니다.

그냥저냥 대꾸하기도 귀찮아서 암말 안하고 있으니 샴푸하고나서 다시 드라이하러 자리를 옮겼을때 물어보더라구요.

혹시 오늘 저녁 약속있냐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잘하면 오늘 뭔가 가능할꺼같다는 촉이 와서 약속없다고하니 같이 요앞에서 끼니나 해결하자고 하더라구요.

흔쾌히 오케이를 하고 양꼬치집에서 소맥말아서 반주로 양꼬치,양갈비등 쳐묵하다가보니 같이 얼큰하게 취하네요.

2차를 어디로 갈까하다 요새 코로나땜에 어디가기도 힘든 핑계대며 돌직구로 편하게 한잔 더 마시자고 날려봅니다.

원장이 자기는 이리저리 돌려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직설적인게 좋다며 콜을 외치네요.

택시잡아타고 가까운 모텔로 향합니다.

모텔들어가서 술이고 지랄이고 그냥 냅다 물고빨고하니 씻고 하자며 먼저 훌렁훌렁 벗어던지고 씻으러 들어가네요.

벗은걸 보니 생각보다 살집이 더 있네요. 원피스가 보정역할을 한건지..

저도 씻고 나와서 물고빨고하며 다음날 아침까지 2번 했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하루에 두번은 힘들고 자기전에 한번, 아침에 한번.

남자경험이 많은지 BJ가 아주 능숙합니다. 침을 많이 써서 아주 줄줄 흘러내릴 정도..

스크류와 혓바닥을 이용해서 기둥도 잘 빨고 저도 보지좀 빨아볼까 했는데 지가 빨다 올라와서 여상으로 삽입

물이 많은가 계속 찌걱찌걱 소리나고,

여상에서 정상위, 후배위로 하던 도중 남친한테 전화가 오는데 받으라 했습니다.

후배위자세 그대로 전화받는데 제 자지가 작은가 신음한번 없이 아무일 없는듯 전화받네요.

신음소리가 약한 편이긴 했는데 그거보니 영 흥미도 떨어지고 쪼임도 별로라

억지로 집중해서 질사(남친때문에 피임한다고 괜찮다하네요)

그대로 골아떨어져서 다음날 아침에 먼저 일어나 씻고 나와서 C컵가슴보고 불끈해서 바로 삽입해서 다시 질사.

아침에 해장국 간단히 한그릇씩 하고 원장은 미용실로, 저도 집에 들렀다 옷갈아입고 출근했네요.

속옷입고 침대에 퍼져있을때와 한판끝나고 뻗었을때 카톡보는척하고 찍었습니다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06 페이지
  • 소라넷 근친카페 회원엄마 따먹은썰2
    등록자 남언
    등록일 05.02 조회 1797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아래 1탄후 바빠서 글을 이제 쓰네요 ㅠ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랑 …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5.02 조회 20465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2 조회 1770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여사촌동생이랑 서로 아다 깬 썰 댓글 1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5.01 조회 1926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B형여자 제목 그대로 여자 사촌동생이랑 아다 깬 썰입니다 ㅎㅎ 나이는 제가 2…

  • 누나가 술취했을때 댓글 1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5.01 조회 22097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댓글 1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5.01 조회 20638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01 조회 22070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01 조회 24485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